여행 그리고 욕망

여행 비우기 위해 버리기 위해 먼 길 떠났는데 아무것도 비우지도 아무것도 버리지도 못한 채 또 제자리로 돌아왔다 부질없는 욕망도 죽을 것 같은 아픔도 깊디깊은 슬픔도 그 무엇 하나 버리지도 못한 채 바보처럼 제자리로 돌아와 버렸다 바보처럼 쓸쓸히 돌아와 버렸다 『고마워요 내사랑』

7/7 욕망이라는 것은 살아있는 동안 버릴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거ᆢ 물론 버렸다고 (주장)하는 덕높은 분들도 있겠지만 그 속은 누구도 알수 없는 것이고ᆢ 평범한 우리들은 그저 욕망에 지나치게 휘둘리거나 함몰되지 않도록 가끔 욕망의 실체를 직시해주는 것으로도 충분할 듯ᆢ 그 위에 욕망에 충실한 행복한 삶이 가능하지 않을까요? 이번 주도 종심소욕불유구(?)에 다가가는 삶을 위해~~!! - 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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