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탄생화(4월13일) 페르시아 국화(Golden Wave).

[ACRANX 탄생화 이야기]

"오늘 하루는 선물입니다"

4월13일 오늘의 탄생화는 “페르시아 국화(Golden Wave)”입니다.

(꽃말: 경쟁심)

봄 길

정호승

길이 끝나는 곳에서도

길이 있다

길이 끝나는 곳에서도

길이 되는 사람이 있다

스스로 봄길이 되어

끝없이 걸어가는 사람이 있다

강물은 흐르다가 멈추고

새들은 날아가 돌아오지 않고

하늘과 땅 사시의 모든 꽃잎은 흩어져도

보라

사랑이 끝난 곳에서도

사랑으로 남아 있는 사람이 있다

스스로 사랑이 되어

한없이 봄길을 걸어가는 사람이 있다

금계국(金鷄菊, Golden-Wave, 학명:Coreopsis drummondii)은 쌍떡잎식물 국화과의 한해살이풀 또는 두해살이풀이다.

북아메리카 원산이며 관상용 식물이다.

학명은 그리스어로 '빈대를 닮음'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열매 모양이 빈대와 비슷하게 생겼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는데 이 밖에도 “진드기 새끼”라고도 불려 진다.

높이 30∼60cm이다.

잎은 마주나고 1회 깃꼴겹잎이다.

밑부분의 잎은 잎자루가 있으나 윗부분의 잎은 없다.

옆갈래조각은 타원형 또는 달걀모양이고 꼭대기 잎이 가장 크며 둥근 달걀모양으로 가장자리가 모두 밋밋하다.

6∼8월에 지름 2.5∼5cm의 꽃이 줄기와 가지 끝에 1송이씩 핀다.

물빠짐이 좋은 모래참흙에서 잘 자란다.

총포편(總苞片)은 2줄로 배열되며 외포편(外苞片)은 8개이고 선형(線形)으로서 녹색이다. 내포편은 넓은 타원형으로 갈색이다.

설상화는 8개로 황금색이고 윗가장자리가 5개로 갈라지며 밑부분은 자갈색 또는 흑자색이다.

관상화는 황갈색 또는 암갈색이다.

수과(瘦果)는 가장자리가 두껍고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이다.

[ACRANX 아크랑스]

Maroon 5_ Maps

오늘 하루는 선물입니다. 세상 모든 일이 일체유심조화(一切唯心造化)라고 합니다. 행복하다고 생각하면 행복합니다. 행복하시죠!! 특히 만남과 여행, 그리고 꽃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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