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 총선거

오늘은 20대 총선. 국민의 권리로서 누군가를 평가하는 재미있는 날이다. 다들 본인들의 생각과 이념을 가지고 투표를 할것이다. 난 특정 당을 지지하지는 않는다. 당은 돌고돌아야 생각한다. 투표를 할땐 주로 후보자 개인정보를 살펴 본다. 난 사람을 평가할때는 3가지를 생각한다. 과거, 현재, 미래 과거는 참고는 하되 다지난일이라 생각한다. 미래는 불확실하지만 그사람의 방향성을 알수있다. 현재 지금당장 그사람이 어떻게 행동하는지가 제일 중요한 것이라 생각한다. 지난 선거때 투표용지와 후보자들의 개인정보와 공약들이 들어있는 용지를 받았다. 후보자의 공략은 미래 선거활동은 현재 그들의 개인정보는 과거 한후보가 눈에 띄였다 혼자 유일하게 미필이였다. 보자마자 '이사람은 거른다' 생각이들었지만 자세히 읽어보니 그일엔 피치 못할 사정이있었으며 여러이야기로 미화하고 미필의 꼬리표가 따라다니는 본인에게도 기회를 달라는 식의 이야기였다. 그당시엔 현재가중요한 것이니 그사람에게 기회를 주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었다. 그리고 이번 선거는 투표용지가 오지않았다. 직접 인터넷으로 후보 정보를 보게되었다. 전엔 몰랐는데 이번에 보니 후보자들 전과기록을 볼수있었다. 전의 그후보가 눈에띄였다 혼자 미필이기에 기억에 남아있었던거 같다. 그런데 전과기록이 2개나있었다. 기록조작, 선거법위반 그후 생각이 조금 바뀌었다. 후보자들의 공략 불확실한미래 후보자들의 선거활동 위선적인현재 후보자들의 전과 변하지않을과거 사람은 항상 진실되고 떳떳하게 살아야한다는 생각이들었다. 전과는 죽을때까지 그사람을 따라다닐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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