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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빙글러의 글을 통해 잠들어 있던 내 안의 모순과 혼돈으로 뒤섞여 방황하는 욕망이 깨어나 질서를 찾아 뿜어져 나오려는 거친 바람이 느껴졌다. 글 오랜 시간 손을 놓고 있던 삶의 숙제. 적고 싶다는 욕망 빙글에서 생겼으니 여기에 틈틈히 던지려한다. 지나가는 객이 읽어주고 자신의 생각을 달아 준다면 행복 거의 혼자 주절거리는 망상의 일기가 될거 같지만 재밋고 즐거운 기분이 든다면 그걸로 만족 ~내 마음의 모순 한 여자 아이를 좋아하게 되었다. ~조직내 규율의 모순 일할때 이기에 연애 금지와 나이제한 ~지도자의 이야기의 모순 권장은 사랑 배려, 자신의 평강과 은혜 한 공동체에서 만나 함께 일하고 놀며 자연스레 스며든 감정 배려 나눔 공감 기댐 라비도 소유 정복 사랑 공동체에 함께 하는 그룹을 위해 살아가는 아이에게 섭불리 다가가면 관계의 붕괴 우려 해소되지 안는 불을 끄기 위한 의식적 무정함 매체를 통한 자기 위로 등 1차원적 욕구해소 꺼지지 않는 불씨가 만들어 내는 허무함 공허함 주변에 관한 반발 공동체의 규율과 지도자에 대한 의구심 생각의 경계 신의 감정 내 안의 악마가 세상의 자유란 칼로 날 구속에서 해방하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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