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도 할 수 있다. <퍼시픽 림>

박근혜 대통령의 외교행보가 미국 -> 중국으로 이어지는 지금, <퍼시픽 림>과 같은 인류 공멸적 사태에서 대한민국이 이러한 인류의 존망을 건 위대한 프로젝트에 기여하는것이 전혀 없다는것은 말이 되질 않는다.

미국, 러시아, 중국이야 그렇다 쳐도.

영원한 한국의 라이벌 일본이나, 생각지도 못한 복병 호주 같은 애들도 저런 로보트를 만드는 마당에.

세계로봇축구 종주국이자 하이테크놀러지 IT강국 한국이 저런 로보트하나 만들지 못해서 저런 큰 판에 등장조차 못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나 아쉬운 일이다.

심지어는 파일럿하나 배출해내지 못했다는 것이 더욱 충격적인 일로.

길예르모 델토로?? 인가하는 감독님이 한국의 기술력을 너무 간과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견해이다.

세계 최고의 스마트폰 제조사인 삼성전자와 세계 최고의 자동차를 만드는 현기차그룹의 한국이 어째서 이런 무시아닌 무시를 당하는 모욕을 겪어야만 하는 것인가!!

기술이라곤 쥐뿔도 없는 농업국가 호주에게 밀린다는것은 전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오늘날 우리가 소비하는 호주 제품이라고 해봐야 기껏해야, 호주산 쇠고기나 벌집 추출물 프로폴리스 정도인데.

뜬금없이 저런 거대한 로봇을 만든다는것은 말도 안되는 일이다.

기껏해야 잘 알려지지도 않은 '홀덴' 같은 완성차 브랜드 정도만 소소하게 동호인 위주로 알려져 있는 정도인데,

그나마도 기껏해야 GM자동차 말리부, 스파크 같은거나 만드는 GM의 자회사이다.

저런 거대한 로봇을 만들기 위해서는 기계, 제조업, 전자, 철강, 매카트로닉스, 중공업, 원자력 등 다방면에 있어서 복합적으로 뛰어난 융합-기술력을 보유해야만 가능한 일이다.

전세계에서 저런 로봇을 독자적으로 만들만한 나라라고 해봐야..

미국, 러시아, 중국, 독일, 일본, 프랑스, 영국, 한국 등 신흥G8 국가들이나 가능한 것인데.

어떻게 해서 호주같은 나라가 끼어있는 것인지 도저히 이해가 되질 않는다.

한국은 여러분들도 알다시피, 세계 1위의 철강, 세계 1위의 스마트폰, 6년 연속 세계 1위의 TV시장 점유율, 세계 1위의 조선 등.

우리 대한민국이야 말로 미국, 중국에 이어서 세계 3번째로 거대 로봇을 만들 수 있는 기술강국이다.

물론, 일본의 기술력도 뛰어나긴 하지만, 한국이 지닌 세계최고의 파이넥스 공법과 세계 최대규모의 제철소에서 뽑아낸 강철로 저런 로봇을 만든다는 것은 세계 최강의 품질과 물량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즉, 일본이 1대 만들때, 한국은 2대 정도는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게다가, OECD에서 가장 노동시간이 길고 부지런한, 자랑스런 한국인 특유의 근면성실함이라면, 그들은 야근, 철야, 휴일근무, 명절근무도 마다하지 않고, 6개월내에 로봇 3대 정도는 양산하는것이 가능하다.

게으른 유럽이야 주35시간 근무니, 여름휴가니, 챔피언스리그니.. 헛소리하면서 멸망을 자초할 것이 뻔하고.

중국산이야 뭐 품질을 기대 할 수 없을 테니 암만 폭스콘 풀가동한다고 해도.. 수율이나 품질상의 신뢰성 부족으로 결과물을 보장 할 수 없어 예외로 친다면,

사실상 한국의 라이벌은 미국 뿐이란 것이다.

그렇지만, 미국의 로봇은 연비가 별로 좋지 않고, 로봇의 운영체제로 애플의 iOS를 설치할 것이기 때문에, 멀티태스킹이 불가능한 반쪽짜리 로봇이 되어 버린다. 이동과 공격을 동시에 할 수 없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작전수행을 마치고나서 아이튠즈에 연결해 점검 해야만하는 폐쇄적인 작업환경이 단점으로 지적될 것이다.

그 쓰래기같은 봉쥬르와 사파리를 저 로봇에서도 사용해야할 파일럿들의 신세가 안타깝기만 하다.

하지만, 한국은 다르다. 위대한 인텔-삼성 공동개발, 리눅스 기반의 '타이젠'을 설치할 것이기 때문이다.

HTML5를 채용하여, 호환성을 극대화 하였으며, 칩셋으로는 인텔의 X86기반 9세대 i7프로세서(휴스턴)를 사용할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삼성전자의 GDDR8 2Tbyte 메모리를 채용하였으며, 구동부 엔진은 현대 포터4 CRDi-2.4 엔진을 관절부마다 사용. (166마력, 34.5kg/nm) 다리부분의 주 파워팩은 두산인프라코어와 보령미션 결합품.

공격무기로는 세계최고의 명품, k9자주포의 포신을 양쪽 어깨에 두개씩 달아놓고, 쿼드-캐논으로 괴수를 공격하는것은 물론, T.O.T 사격을 통하여, 괴물을 정신차리지 못하게 하는 수준높은 품격 오펜스가 바로 그것이다.

또한, 손가락마다 K4-고속유탄기관포를 장착하여, 괴수들과 그라운드 기술을 펼치는 와중에서,- 암바를 건 상태에서 손가락으로 유탄쏴서 고통을 가하는 것- 발사가 가능한 것은 무공무진한 전술적 가치를 지닌 것이다.

주 무기로는 <정주영-공법>으로 탄생한 15,000톤급 벌크선박에 콩크리트를 선내에 주입하여 화물선을 솨파이프화 한 것으로, 그런 몽둥이로 괴물을 후들겨 뎀지 극딜한다면 반드시 뼈도 못추릴것이 분명하다.

이러하듯이 스펙상으로는 세계최고수준인 것인데, 게다가 파일럿은 세계에서 아이큐가 가장 높다는 한국인이 한다는 것 만으로도 이미 '차세대 한국형 전투 로보트'는 세계적인 수준인 것이다.

혹자는 폭스바겐, 벤츠, 람보르기니(포르쉐그룹), 보쉬니 어쩌고 들먹이면서 독일제가 짱이라면서..

독일제 로봇의 전투력이 최강이라고 주장할런지도 모른다.

하지만, 우리는 자동차나 전동구 따윌 만드는것이 아니고, 현대과학과 산업의 결정체인 거대 로봇을 만드는 것인데, 기껏해야 자동차 밖에 만들지 못하는 독일이 무슨 로봇을 제대로 만들겠나.

차라리 혼다나 토요다, 스바루 들먹이면서 일본이 짱이니 하는거면 이해라도 하겠다.

왜냐, 일본에는 소니, 히타치, 도시바, 파나소닉, 샤프같은 대단한 전자회사들이 즐비하기 때문이다.

반면에, 독일의 전자회사는 지멘스인가 하는 듣보회사랑, 로에베?, 전자렌지 잘만든다는 젬코 같은데가 전부인데... 그런 회사들로 대체 무슨 로봇의 핵심 전자부품들을 생산한다는 말인가.

독일은 900리터급 양문형 냉장고도 못만들어서 쩔쩔 맨다는 이야길 들었다.

결국 한가지 기술력만 봐줄만 하다고 거대 로봇을 만드는게 아니다.

거대로봇의 뼈대는 일단 조선업이 발달해야 만들 수 있는 것이고, 한국은 전문 용접기사 아저씨들만 2만명 이상이 된다. 이는 세계 최대규모로, 노가다판이나 군대 작업장에서 알음알음 배운 아저씨들까지 가세한다면, 그 숫자는 대략 10만명 가량.

이 정도 물량은 미국도 카바 칠 수 없는 수준이다.

그렇다고 뼈대만 잘 만든다고 되는게 아니다. 각종 구동부분에 들어갈 모다와 구동축, 기어, 엔진, 디퍼런셜, 쇼바... 등등...

세계 자동차 5대 강국 정도만이 가능한 것으로, 물론 한국은 세계에 내놓아도 부족하지 않을, 현대/기아자동차, 삼성자동차, 쌍용자동차, GM대우, 대우상용차 등등 널리고 널렸다.

게다가 로봇에 채워넣을 각종 전자/전기 H/W들과 구동하게할 P/W, S/W....

삼성전자, LG전자, 대우전자, SK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SK C&C, 삼보컴퓨터....

소프트웨어에는 우로는 NHN이 있고, 좌로는 다음, 네이트가 존재한다!!

삼텔연합의 타이젠!!! 구동어플은 NHN, 다음같은 굴지의 기업들이 손수 나서서 개발을하는 것이다.

더군다나 한국산 로봇에는 아이나비와 파인드라이브의 천재적 제작진들이 함께 콜라보레이션을 통하여, 세계 최고 수준의 네비를 장착하여, 괴물로 향하는 최단경로, 실시간 TPEG 지원을 통해 우회로 지원과, 최대 6마리의 괴물을 조질 수 있도록, 경로기능까지 추가가 가능한 것으로, 이런 것은 GPS의 종주국인 미국 조차도 불가능한 것이다.

공조시스템도 중요한데, 한국은 공조시스템마져도 세계 1위이다. LG는 시스템 에어컨과 가정용 분야에서 거의 12년째 세계 1위를 달리고 있으며, 삼성 또한 만만찮은 상대이다. 이번에 김연아가 광고하는 T9000인가 하는 선풍기 달린 에어컨도 개 쩔었다.

이런 자랑스럽고 위대한 대한민국에서 만든 MADE IN KOREA 로보트!!

물론 로봇의 이름은 한국인의 감성, 민족 특유의 정체성을 담는 것이 되어야 한다.

<아리랑 쓰리랑>, <태권 아리랑>, <아라리 큰 벗> 정도가 어떨런지...

물론 지금 당장 이름까지 지을 필요는 없을 것이지만. 그런것은 원칙적으로 국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서 결정해야 할 부분이다.

A/S기간은 업계표준인 무상 1년,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현대차 블루핸즈에 전화하여 언제라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면, 더 이상 두려울 것은 없다.

게다가 로봇과 싱크로를 맞추는것 이라면, 한국인만큼 훌륭한 파일럿은 존재하지 않는 것인데...

어릴때부터 로봇과 같이 척척 따박따박 하라는거 존내 잘 하는 부지런하고 독한 한국인이라면 못 할 것이 무엇이 있겠는가.

세계최고의 E스포츠와 세계최강의 프로게이머들이 있는 한국이라면, 반드시 최고-최강-최선의 뉴타입 파일럿들이 즐비할 것이다.

어차피, 괴물이 태평양에만 나타난다는 것은, 한국에는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을 명확하게 의미하긴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가만히 손만 놓고 기다릴 수 는 없다.

나와같은 인류평화를와 사람을 사랑하고, 애국심이 투철한 인류-애국자 같은 사람들은 그런걸 결코 좌시 할 수 없는 운명이다.

할아버님께서 대한제국의 독립운동으로 일제에 당당히 맞써 싸우고..

아버님께서 베트남 공산화에 당상히 맞써 싸우셨듯이..

나는 그 괴물들과 싸워야만 하는 운명!!! 그것이 바로 애국자 된 정통 선비 집안의 숙명이 아닐런지!!

순망치한(脣亡齒寒)이라고, 이가 없으면 잇몸이 시린 법이다.

이웃 일본이 당했다고해서 강건너 불구경만 하고 있어서는 안된다. 나의 인류애국의 대상에는 천황이나 일본 국민도 포함이 되는것으로, 나는 그들의 인권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것이야말로 진정으로 나의 조국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뜨거운 애국심의 준비태세인 셈이다.

태평양에서 조금만 들어가면 바로 쓰시마 해협과 일본해가 나온다.

<해운대>를 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쓰시마섬 바로 앞이 우리의 부산이다.

괴물이 부산에 상륙하지 않는단 법은 없지 않은가!!

나는 결코 나의 우츠쿠시한 카제의 추억이 기라기라 남아있는 그 카이쿠모타이와 히로야스사토가 처참하게 망가지는 와꾸를 보고싶지 않다.

그런 나쁜 괴물과 타타카이하려면, 오시로 부딪히기보다는 겐세이를 통하여 쇼부를 보는것이 승산이 높다는 견해이다.

한국도 엄연히 세계를 리드하는 중심국가, G20, OECD 가입으로 검증된, 1진급 국가의 위용을 전세계에 알릴 호기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로봇을 만들고 싶어도 만들지 못하는 나라가 태반이다. 그런데도 한국은 저깟 로봇 수십대도 만들 수 있을만큼 기술력과 물량이 뛰어난 나라인 것인데...

불과 50년만에 불모지에서 일군 한강의 기적, 월드컵 4강의 신화, 세계 4대 스포츠대회 개최성공, G20, OECD국가!!, UN 사무총장 배출!!!, 세계은행총재 한국피가 흐른다!!!, 아이큐 세계 1위!!, 인터넷 속도 세계 1위!!! ,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건강식품인 김치와 된장국, 세계인이 즐기는 K-POP과 PSY!!, 박지성의 오른발과 왼발, 피겨챔피언 김연아!!!, 메이쟈리그 병살유도 1위의 류현진!!!!, 분데스리가 득점왕 후보 투표 1위의 손흥민!!!!, 그리고...

세계 최고로 발돋움하는 오늘날의 한국!!!!!

이토록 위대한 한국인들은 스스로 좀 더 높은 수준의 자부심을 가질 것을 주문한다.

더 이상 스스로 한국을 무시하지 마라.

순수 우리 기술로 만든 한국형 예거 - 아라리 큰 벗 (Arari kuen Bot.)

예거 스펙-

무게 - 12,530톤

높이 - 33미터

최대속도 - 150KM/H - 양발에 롤러 캐터필더를 채용하여 세계최고의 이동속도를 구현.

펀치력 - 9,800TON

무장 - 현무 미사일 4기(8발) // K9 자주포 4문 // K4고속유탄기관포 8정 // 81MM 자동박격포 4문 (연막탄, 조명탄, 고폭탄) // LNG 장미 나이프 // 삼성 Q9999 순간 냉각기 2기

특징 - 팔이 네개가 달려있어서, 적를 붙잡은 상태에서 남은 팔로 공격 수행이 가능함.

어깨위에 달린 삼성 냉각기 2개로, 괴물을 순식간에 얼려버릴 수 있음.

기타 옵션 - 이지스 레이더 8기 장착 (2000KM 반경 내의 10센치 이상의 물체 최대 65,535개 식별 // 아이나비&파인드라이브 공동개발 네비게이션 탑재 (6마리 괴물 동시 추적-최적경로) //

콕핏에 듀오백 채용하여 승차감 극대화 // 전좌석 열선시트 // 풀오토 시스템 에어컨 (삼성) //

LG 곡면 OLED HUD 100인치 // 파노라마 선루프 (루마 선팅) // 닥터바이러스 공기청정 // 전좌석 3점식 안전밸트 // 크루즈 컨트롤 // 6면 에어백 // 보령미션 // 두산파워팩 //

운용체계 -

파일럿의 경우 다른나라는 2인 조종을 해야하는데 그럴 경우 치명적인 약점이 노출됨.

따라서 기존의 약점을 보완한, 3인 조종 시스템을 도입.

예거장, 조종수, 컨트롤러 3명이 탑승.

1. 예거장 - 전장상황을 확인하고 판단하며, 전략을 수립함. 냉철한 판단력과 뛰어난 전략이 요구됨. (후보자 - 임요환, 홍진호, 이윤열..)

2. 조종수 - 거대한 예거를 움직이기 위해선 뛰어난 운동신경과 더불어 움직임에 대한 절대적인 감각이 필요. 신체 무브먼트에 능한 댄서 출신이 적합 (후보자 - 보아, 김연아..)

3. 컨트롤러 - 세밀한 움직임과 무기 조준 및 발포, 빠른 마우스/키보드 컨트롤이 요구되며, 동체시력과 APM이 높은 사람이 적합. (후보자 - 이영호, 강민, 마재...)

운영체제는 삼성전자와 인텔이 공동 개발한 차세대 한국형 모바일 OS 타이젠 탑재.

위의 차세대 한국형예거 사업 시행을 국방부와 안전행정부에 긴급 촉구!!

ⓒ참붕어 (Chambungg) 저 - 헛소리뷰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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