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션이 전해주는 여든세 번째 국내 아티스트 헛헛한 삶에 공감과 위로가 되고 싶은 프로듀서 여운

Q. 안녕하세요! 간단하게 자기 소개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곡을 쓰고 피아노를 치는 “여운”이라고 합니다. “여운”이라는 이름으로, 작사, 작곡 및 연주, 프로듀싱을 직접 맡아 진행하고, 매번 다른 객원보컬들과 함께 꾸준히 음원을 발표하며 활동하려고 합니다!

Q. 예명의 특별한 의미가 있나요?

본명이 황여운 이고 어렸을 때부터 제 이름에 대해 만족하고 저의 음악 또한 이름 따라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고, 여운을 느꼈으면 하는 바램으로 “여운”을 그대로 쓰게 되었어요.

Q.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5살때부터 시작한 피아노는 저희 어머님께 배웠어요. 너무나 자연스럽게 피아노를 시작했고, 초등학교 땐 싫증이 나서 피아노를 쳐다보지도 않았던 시기도 있었어요. 중학교 때 학교 그룹사운드에 들면서 자연스레 다시 음악에 관심이 가 어느새 직접 제 이름으로 음악을 하게 되었네요!

Q. 본인이 추구하는 음악적 색깔은 무엇인가요?

추구하는 음악이라기 보다는, 노래를 써 내려가는 그때의 제 생각과 상황이나 마음가짐에 따라 변화가 보여지는 것 같아요. 제가 할 수 있는 최대한 많은 색깔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그래도 보통은 누군가 자기 생각을 말하듯, 일기 같은 음악이 자주 나오는 것 같아요. (웃음)

Q. 이번에 새 앨범의 녹음을 진행하셨다고 들었는데 새 앨범에 대한 소개 부탁 드립니다.

가을에 발매된 디지털 싱글 [가기만 할 뿐]은 홍대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흐린’이 객원보컬로 참여한 곡이에요. 어쩌면 공포영화 같기도 하고, 제가 가장 힘들 때 썼던 곡이라 좀 더 애착이 가고, 특이한 곡이라서 어울리는 보컬을 찾는 데에 꽤나 까다롭게 굴었는데, 정말 맘에 드는 보컬을 만나 즐겁게 작업했어요.

Q. 나만의 스트레스 푸는 방법이 있다면?

혼자서 훌쩍, 즉흥적으로 여행을 가요. 여럿이서 갔을 때의 즐거움도 크지만, 혼자 가는 여행은 음악을 들으며 더 많은 생각도 할 수 있고, 더 많은 풍경과 느낌을 간직할 수 있더라구요. 혼자 갔던 여행은 전부 잊혀지지 않아요.

Q. 나에게 있어 음악이란 무엇인가요?

어렸을 때부터 자연스럽게 항상 내 옆에 있었고,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재밌어하는 존재에요.

Q. 대중들에게 어떠한 뮤지션으로, 어떠한 음악으로 기억되고 싶나요?

삶이 헛헛한 분들에게 공감과 위로가 되고 싶어요. 정말로요! 제 음악을 듣고 ‘아, 내 얘기 같다.’라는 생각을 하는 분들이 많길 바라기 때문에, 가사를 쓸 때도 직접적인 화자는 최대한 말하지 않아요.

Q. 앞으로의 계획/ 목표는 무엇인가요?

앞으로도 계속 공감할 수 있는 곡을 쓰며 제 곡을 더 이해시켜줄 수 있는 멋진 객원보컬들과 꾸준히 음원을 발표하고, 공연도 할 생각입니다.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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