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에서 오는 대인관계 스트레스

직장인들의 심각한 직장 스트레스의 원인 1위는 일도 연봉도 아닌 대인관계 !

바로 회사 동료, 상사로 부터 받는 사회생활 스트레스가 가장 큰 문제로 꼽히고 있다.

하지만, 약 73억 명의 사람들은 저마다 개성이 있고 주관이 있다.

그래고 각기 '다름'이 나타나고 그 불통(不通)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것이다.

바로 각기 각기 '다름'이 나타나고 그 불통(不通)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각각‘천성(天性) 이라는 것을 갖고 태어난다.

그래서 같은 것을 보고 겪어도 천성에 따라 다르게 느끼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그렇게 다른 생 각과 느낌을 받았을 때 상대에게 불편함을 느낀다.

또는 상대방이나를 공격한다고 여기기도 해 스트레스를 받는다.

하지만 상대는 아무 의도 없이 그저 자연스럽게 나오는 천성을

그대로 드러낸 것뿐일 가능성이 높다.

내가 알게 모르게 늘 나의 천성대로 그렇게 하고 있듯이 말이다.

어떤 행위를 받아들일 때 모든 사람은 자신의 천성이 하나

의 틀이 되어 받아들인다. 나중에 서로 대면한 상황에서 이야기를

나눠보면 서로가 억울해한다. 자신의 행동이 의도와는 전혀 다른 방

향으로 해석되었음을 알게 되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상대가 그 잘못

된 해석으로 상처받고는 나에게 좋지 않은 마음을 키우고 있었음을

알게 되면 억울할 만도 하다. 하지만 그것은 서로 마찬가지이다. 나

역시 상대방의 의도와는 전혀 다른 해석을 해놓고 혼자 마음 상해

있었던 것이다.

우리는 있는 그대로 상대의 '천성'을 인정할 때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

다 그래야 불필요한 오해가 없고 쉽게 관계가 개선될 수 있다.

관계에서의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오로지 서로가 자신과 상대의 천성을 먼저 충분히 이해하고 지지하는 것이다

우리는 늘 마음을 쓰고 살아간다. 저 사람한테는 마음이

안 간다고도 말하지만, ‘마음이 안 가는’ 것도 그러한 마음을 쓰고

있는 것이다. 늘 쓰고 있는 그 마음은 힘을 가지고 알게 모르게 늘

나의 기분과 컨디션 그리고 관계와 일에 영향을 미친다. 즉, 누구나

심력을 쓰며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단지 내가 어떤 마음과 어떤 심

력을 쓰며 살아가고 있는지를 의식하지 못할 뿐이다,

스스로에 대한 사랑과 수용의 마음, 충만한 마음은 심력으로 부터 나온다.

심력이 커지면 관계가 편해진다. 마음의 여유가 생겨 모든 이들

과 역지사지가 되는 수용력이 생긴다. 그러면서 관계에서의 자유로

움이 생긴다.

- 출처 : 도서 <심력> 中 -

책에서 배우는 생활센스. 직장센스. 지식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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