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하려고 소송 건 유승준

작년 10월, 유승준은 서울행정법원에

한국 비자 발급 거부 처분을 취소해달라는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스티븐 유'

해당 소송 2차 변론기일이 열리는 날 입니다.

작년부터 유승준은 적극적으로 입국 허가를 호소하며

LA 총영사관에 한국에 입국하기 위한 비자를 신청했으나

거부 당하자 소송을 걸었는데요.

유승준은 소장에서

"한국 정부가 재외동포들에게 발급하는 'F-4' 비자를 발급해 달라"고

주장하는 중이라고 합니다.

유승준씨가 한 시대를 풍미한

엄청난 재능을 지녔던 것은 사실이죠.

가위,열정,나나나,비전,Wow,찾길바래 등등

모든 노래가 메가히트곡이 될 정도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최정상급 가수였던 유승준.

하지만 2002년,

공익근무요원 판정

돌연 한국 국적을 포기,

미국 시민권을 취득해 병역이 면제됐습니다.

국민들을 배신하고 모든 것을 버린 선택을 한 것은

스티븐 유 본인이었습니다.

이후 우리나라는

국적포기를 통한 병역 면제자가 늘어났습니다.

이를 막기 위해, 병무청은 올해 4월 11일부터

'유승준 방지법'을 추진중이고요.

본인 이름을 딴 법안까지 추진중이라니

정말 엄청난 영향력을 지닌 외국인이네요.

며칠 전 유승준은 SNS에 녹음중인 사진을 올렸습니다.

'나는 가수잖아?'라는 멘트와 함께 말이죠.

본인의 선택으로 떠난 한국에

왜 자꾸 돌아오고싶어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가수'였다는 사실이 다시 생각났다고 해도

'한국가수'는 다시는 될 수 없을텐데요.

'스티븐 유'의 한국 입국 소송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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