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이튼 커쇼 2012년 하이라이트

메이저에 워낙 쟁쟁한 선수들이 많긴 하지만, 커쇼처럼 친근한 선수는 별로 없는 듯. 뭔가 커쇼가 마운드에 있으면 지지 않을 것 같은 느낌. 신혼여행으로 잠비아에 봉사활동 가고 뉴헨지니도 잘 챙겨주는 걸 보면 멘탈도 정말 갑인 듯. 이 와중에 동영상 쩐다....이래서 사이영상 받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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