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기가 편하당

안고 있다가 너무 힘들어서;;; 내려놓고 엎드리면 한참 옆에서 엉덩이 붙이고 끙끙 거리다가 등위로 올라와요 사람이 그렇게 좋은지 아기처럼 구는 왜용이 어릴때 약해서 고개도 가누지 못했다는데 지금은 뚱냥이가 되어버려 상상이 안됨 ㅋㅋ

고양이가 그루밍하는걸 보고있으면 시간이 천천히 흐르는거같고 세상만사가 다 평화롭게만 보여요 봄날에 왜용이

금동,왜용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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