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의 효과를 얻기 위하여

우리가 접하는 명상에 대한 많은 영상과 글에서 빠진 점이 내적 정화입니다. 다시 말하면 기법에만 집중하는 명상은 매우 부족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홍익학당은 명상이란 '참나를 계속 인지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누구에게나 똑같이 이미 존재하는 참나(마음의 참본성)를 인식하는 방법은, 자신의 정체성을 비롯해서 자신의 특징을 나타내는 모든 스펙을 참된 내가 아니라고 확인하는 의미에서 '모른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고요히 있을 때 느껴지는, 침묵하며 고요히 있는 의식 자체가 참나입니다.

참나 상태에서 끝없이 옳고 바른 것을 택하여 굳게 지키며 언제 어디서나 거기에 머물고자 한다는 의미에서 명상은 참나에 깨어 있기로 하는 선택입니다. 동시에 대부분의 사람이 탐욕, 성냄과 어리석은 관념, 즉 탐진치를 쌓아왔는데 그것들을 찾아서 결별하는 일이 필요합니다. 그것이 거비정화(purification) 과정인데 '편지'는 이 과정이 꼭 필요하며 꾸준히 추진해야 할 일이라고 강조합니다. 그렇게 했을 때 얻어지는 결과에 대해 지금 2~3일에 걸쳐 올리고 있습니다. 오늘도 관련 구절을 보겠습니다.

"명상의 필요성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의식을 온전히 정화하여 <우주 의식>과 완벽히 만나기 위해 필요한 과정에 도달하기 전에 포기해 버린다. 너희가 <우주 의식>을 접하게 되면 기적처럼 보이는 일들이 일어난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것을 꾸준히 행하기만 하면 <우주 의식>과의 접촉을 실제로 느끼고 만남이 이루어졌음을 알게 되는 순간이 올 것이다. (그리스도의 편지, 371~372쪽)"

이승과 다음 생을 꿰는 최우선 과제는 의식의 진화입니다. 제가 실천하는 그리스도의 편지와 홍익학당의 명상법, 그리고 호킨스 방하착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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