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난의 과학적인 오류★

추리할때 마취총으로 사람 재워놓고 그 뒤에서 팔 잡고 움직이고 그러는데

안걸리는것도 말이 안되고.

사람들이 기절한 사람이 입도 뻥끗하지도 않는데.

의심하지도 않고.

소리가 나는곳도 다른데 의심도 안하고

정말 말도 안된다 ㅋㅋㅋ

그리고 약 먹는다고 어려지는게 정말 가능한가??

내가 약국가서 물어보니까. 그런 약은 없다는데?

전문가 말이니까 확실한거 아닌가?

그리고, 배에서 축구공 나오는것도 말이 안되고.

여튼간 가장 말이 안되는건

추리할때 마취총 쏘고 대신 추리하는거다.

그리고 어떻게 코난 가는곳마다 사람이 그렇게 많이 죽을ㄹ 수가 있는거지??

지금까지 한 1000명은 죽지 않었나??

무슨 죽음을 부르는 소년 같은건가?

그리고 추리하는것도 보면.

용의자도 끝까지 버티면 되는걸.

아니면 변호사 선임하고 묵비권 행사하면 되지.

뭐하러 바보같이 자백을 하는건지도 모르겠따.

그리고 확실한 증거도 별로 없고.

추리가 80%인거 같은데.

그냥 아니라고 우겨도 법정에서 승리할 가능성이 높다.

증거불충분 정도로 말이다.

그리고 살인사건 현장에

꼬마애가 들랑다락 거리는것도 말이 안되고

콜롬보 반장인가? 그사람도 이상한게

자기 아는 초등학생이라고 살인사건 현장에

꼬마애들을 들여보내는건 또 뭔데?

학교는 안다니고 만날 살인사건 현장만 가는것도 좀 이해가 안된다.

내가 더 철저하게 파해치려다가...

하이바라가 이뻐서 봐준다.

PS. 그래요 배가 아니라 벨트에서 축구공이 나온다고 칩시다.

그러면 물량보존 법칙은 어쩔건데요???

님들 벨트에서 축구공이 어떻게 나옵니까??

축구공을 아무리 공기 빼고 차곡차곡 접어도, 야구공보단 크거든요??

그리고 순간적으로 공기를 주입하려면

밸트안에 에어펌프 까지도 들어가 있어야 하고

에어펌프를 또 가동시키기 위해서는 배터리도 들어가야 하는 구조이거든요???

님들이 그런걸 알긴 하겠습니까?

PS. 많은 분들의 의견이 있기는 하지만, 하나같이 절대생산성이 떨어지는 비토목적인 비판이

대부분이군요...

일반대중들을 위해서 제 의견에 대한 보충 설명이 필요한듯 합니다만.

아무리 만화라고 하더라도, 현실적인 반영의 요구를 충족해야 하는 것 입니다.

이 만화에서 나오는 계속되서 반복되는 <마취 -> 추리 -> 해결>의 방식은 마치

'데우스 엑스 마키아또' 같은 것 이죠.

게다가 마취 후유증이나 마취 중독 대한 것은 전혀 반영이 되어있지 않습니다.

영화 <AWAKE> 같은 것을 보더라도, 마취중에 각성상태가 일어날 여지도 충분합니다만.

모리가, 마취약에 대한 sensibility가 높아서 각성이 없다고 칩시다.

그렇다 하더라도, 마취 중독이나 후유증은 피 할 수 없는 것이죠.

또한, 코난이 마취과 의사도 아닌데, 대체 어떻게 그런 약품들을 소지하고, 시술 할 수 있습니까?

의약분업이라는 것의 취지를 애초에 부정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견해 입니다.

더군다나, 자칫 잘못해서, 마취총이 눈에 맞거나, 입 안으로 들어가는 경우에는 대체

책임은 누가 질 것입니까?

일본 정부인가요? 일본 후생국입니까? 아니면, 도쿄시의 참의원들인가요?

또한, 코난의 신분이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았다는 점도 문제라면 문제이겠죠.

단순히 만화이니까 괜찮다는 것이 문제인 것입니다.

그런 식이라면, 대체 범죄자들이 사람을 죽일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리고, 다른 만화나 영화를 들먹이면서, 예를 드는 분들이 있는데, 그것은 전혀 사안이 다른 것

입니다.

그것은 그 해당 영화나 만화의 리뷰에서 다루어져야 할 것들 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제가 그러한 것들에 대해서 면죄부를 하사한 것도 아닙니다.

대체 왜 코난은 자신이 직접 추리를 안하고 대리로 추리를 하는 것 일까요?

그리고 그것에서 왜 마취라는 비정상적인 방법을 사용해야만 하는 것 일까요?

돈을 주거나 하는 방법도 있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모리 탐정의 경우에는 지금까지 코난에 의해서 대략 300여 차례의 마취를 당했습니다.

그정도면 마약중독자 수준입니다.

마취약 없이는 생활을 할 수 없는 수준이 되었다는 것이죠.

아무리 만화라고 해도, 제 견해로는 마취의 트립을 이제 더 이상은 고수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라고 생각 합니다.

그리고, 드래곤볼이던, 에반게리온이던, 슬램덩크이던간에

일본의 만화들은 대부분 바이오해저드(도덕적 해이)가 심각하더군요.

여튼간, 저의 견해를 받아들이라 강요하진 않겠습니다.

차라리, 스파이더맨이나 배트맨처럼 변장을 하고 코난이 추리를 직접 하는것이

더 옳바른 것이 아닌가 하는 견해 입니다.

]

ps. 만화 이니까 괜찮다?

그럼 코난이 원기옥을 날리거나, 고무고무 열매를 먹고 범죄자들을 두들겨 패거나.

혹은, 스파이더맨처럼 손목에서 거미줄이 나가도 만화이니까 괜찮다는 것 입니까???

추리하는 만화에서, 대체 왜 코난의 행위에 대해서 추리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까??

그게 바로 데우스 액스 카라멜 마끼아또 라는 것 입니다.

저와 같은 지성인들은 충분히 문화적 사안에 대해서, 건설/토목적인 비판을 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것에서 대중들이 납득을 할 수 있느냐 없느냐는 여러분들의 의지에 달려 있는 것이죠.

아무리 만화라고 하더라도 기본적인 진리는 지켜지는것이 인지상정이죠.

일단, 코난에서 나오는 중력의 법칙은 기본적으로 적용이 되는 듯 하지만, 항상 예외가 존재

하거든요.

예를들면 마취총을 쏘는 과정에서 중력에 대한 고려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더군요.

마취총이 무슨 강선을 통해서 발사하는 총탄류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또한, 심지어는 코난이 수백번의 마취총 발사 과정에서, 단 한번도 발각되지 않았다는 점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모리 조차도 계속해서 갑자기 잠드는것에 대해서 병리적인 의심을 해 보아야 하는 것 아닙니까?

적어도 MRI라도 찍어보거나, 전문의와 상담을 하는 모습이 필요한 것이죠.

만화이니까 괜찮다는 논리라면,

대체 왜 용의자들은 그렇게 나약한 것 입니까?

범죄심리학적으로도 자백을 하지 않는 범죄자들도 아주 많습니다.

그리고 브라운 박사라는 사람도, 전자파 인증도 받지 않은 시제품을 어린아이에게 그대로

프로토타입을 적용하게 한다는 것은 조금 학자적인 양심에 어긋난 것이 아닙니까?

그리고 브라운 박사는 대체 어디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습니까? 노블리스 오믈라이스라는

말이 있듯이, 박사 정도의 권위를 가진 인물이라면, 그에 따른 책임이 따른다는 것 입니다.

마취총을 금치산자의 재량에 맡긴다는 것 자체가 오류라는 것 입니다.

또한, 벨트에서 나오는 축구공으로 사람을 패는 행위 자체도.

FIFA에서 엄격히 제한을 하고 있는 공격적인 행위라는 것 이지요.

그라운드 위에서라면, 단순히 퇴장 정도나 먹고 끝날 일 이겠지만.

엄연히 사회에서는 형법/민법에 의해서 적용 받을 일 입니다.

그리고 코난이 공을 찰 때, 인프론트로 차는 모습이 자주 나오는데,

그런 디딤발과 킥킹 포즈에서 어떻게 그런 킥이 나오는지 의문스럽군요.

일단, 볼이 스핀을 그렇게 많이 먹는다는 것 자체가 물리학적으로 말이 되지 않습니다.

인사이드 킥으로 감아차는 것도 아니고 말이죠.

그리고 벨트에서 축구공이 나온다는 것이 가능하다고 주장하는 분들이 아주 많은데요.

상식적으로 말하자면 불가능합니다.

공에서 빛이 나오는 것 정도야 만화적 과장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만.

저런 스핀은 도저히 설명 할 수 없는 것이죠.

현재 일본의 축구팀 레귤러 에이스인 나카무라나 혼다 같은 애들도 저런 킥은 못합니다.

호돈신도 저런건 못하고, 베컴이나 죄라드 같은 킥에 능한 선수들도 저런건 못해요.

그리고 아무리 용의자라 하더라도, 일반인인 코난이 그들을 징벌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용의자들이 맞고소를 할 수도 있다는 말이죠.

PS2. 많은 분들이 저의 과학적인 고찰에 대해서 불만이 많으신 것 압니다.

하지만, 일반인의 사고력이나 고찰능력으로는 도저히 발견 할 수 없는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자신의 신념을 굽히리라 예상하지도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것 하나만은 분명 합니다.

저의 황금논리는 결코 깨어지지 않는 다는 것을요.

코난의 추리를 막는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일본 내각부 경찰청에 살인현장에 어린아이가 드나 든다고 진정서를 넣으면 될 것 같네요.

그리고, 아포톡신이란 약품은 그 어떠한 곳에서도 발매되지 않는 허구의 약품임에 분명합니다.

저의 황금논리와 저의 학자적 권위에 도전하지 마십시오.

글쓴이 - 참붕어 (Chambungg) 참붕어의 헛소리뷰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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