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킹덤의 실사판 주연배우는 야마자키 켄토. 팬들의 비난 쇄도.

이미 몇일전 실사화 프로젝트가 진행중이라고 알려진 중국 춘추 시대를 무대로 한 2300만부 이상

판매를 자랑하는 인기 만화 킹덤. 특별 동영상 프로젝트가 18일에 공개되고 촬영은

중국의 거대 영화 촬영소에서 열리는등 단편 영상으로 끝나지 않게되는 가운데,

실사화에 대해 원작 만화의 팬들은 주역인 신을 야마자키 켄토가 맡는것에 불만이 많다고 합니다.

미남배우인 야마자키 켄토는 육체파 이미지가 없어 장군으로 차례차례 전과를 올리는 신 역에는

전혀 어울리지 않다는것. 또 드라마 데스노트에서 연기했던 L의 연기가 혹평을 받았고,

하인의 신분에서 대장군을 목표로 하는 입신 출세 이야기를 연기할 역량은 전혀 없다고

비판받는 중 이라고.

원작의 주인공과 이미지가 비슷하지도 않은 야마자키를 주인공으로 삼은 이 프로젝트는 이후

영화화도 예상되는데, 그 이유는 여성 팬들을 노린 의도라고 말하고 있는 영화 작가도 있습니다.

"신과 대등한 주요 인물인 진왕 정을 맡는것이 중국의 미남 댄스그룹 결승단의 위철명이 맡게되는데,

그는 미남 컨테스트의 인터넷 투표로 멤버에 선발되었고 그 외모는 틴에이지 패션 잡지에서

남성 모델을 해왔던 야마자키와도 통하는 것이 있습니다. 즉 이 작품에서는 꽃미남들에게 주역을

앉혀놨으니 타겟이 여성 팬임은 틀림 없을겁니다."

결국 여성 팬에게 의존하는 것인지? 중국 로케이션까지 감행하면서 기합을 넣었음에도 정작 내용이

잘생긴 배우의 후광만을 노리는 것이라면 원작 팬들로부터 외면당할 가능성은 높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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