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으로 햇볕으로 공기로…엄마 아빠 곁에 머물러 주렴"

2년이 지난 팽목항의 모습, 세월호 희생자 고 김도언 양 어머니의 추도 편지와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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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인의 바다' - 돌아오지 못한 9人, 그 이름을 불러봅니다

세월호 2주기 기억식 "잊지 않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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