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류준열, 서슴없이 백허그…'운빨 로맨스'는 시작도 안했는데

사진=마리끌레르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배우 황정음과 류준열이 화보를 통해 로맨틱한 케미를 드러냈다.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는 18일 황정음과 류준열의 화보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오는 5월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드라마 ‘운빨 로맨스’에서 호흡을 맞춘다.

짧은 머리의 황정음은 이번 화보에서 목선이 드러나는 흰 셔츠와 프린지 스커트를 매치해 여성미를 한껏 드러냈다. 류준열은 심플한 셔츠와 팬츠로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에 무심한 듯한 시선처리를 더해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두 사람은 연인처럼 깍지손, 백허그 등을 자연스럽게 연출했다.

황정음은 인터뷰에서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 이은 이번 작품에 대해 “갖고 있는 장점을 최대한 살리되 그걸 좀더 발전시키고 싶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또 상대 배우 류준열에 대한 질문에 “함께 연기한적이 없어, 본인과 어떤 조합이 될지 매우 궁금하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류준열은 처음으로 로맨틱 드라마를 하게 된 소감을 묻자 “제 연기 생활에 로코를 하게 될 줄은 몰랐다. 봄처럼 기분 좋고 설레는 감정을 캐릭터에 담고 싶다”라며, 배운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하겠다고 밝혔다.

황정음과 류준열의 케미가 돋보이는 화보와 인터뷰 내용은 마리끌레르 5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 황정음·류준열 화보 사진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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