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높게 평가받으면 왜 반사적으로 부정하고 싶을까

마음을 지키는 108가지 지혜 중 43번째

'지인이 높게 평가받으면 왜 반사적으로 부정하고 싶을까'

고이케 류노스케, 하지 않는 연습中

우리는 흔히 지인에 대한 칭찬이 나오면 그것을 부정하고픈 감정을 느끼곤 합니다. 하지만 지인이 높게 평가받는다고 해서 자신의 가치가 낮아지거나 그것을 깎아내린다고 자신의 가치가 높아지는 것도 아닙니다.

남에 관한 평가는 자신의 평가와 별개의 것이니 질투라는 감정을 내려놓도록 합시다

하지 않는 연습

작가 | 코이케 류노스케

출판 | 마로니에북스

책으로 꾸민 초록 산책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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