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 가루 비아그라?'…가짜 발기부전 치료제 제조 적발

경기 남부지방경찰청은 오늘(19일), 상표법 위반 등의 혐의로 중국인 여성 석 모(48)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석 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동대문구의 한 주택에 작업장을 차려 비아그라와 시알리스 등 가짜 발기부전 치료제 14종류 41만 정을 제조해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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