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 향수 100리길 그 두번째 이야기 :)

옥천 향수 100리길 벚꽃라이딩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두번째 피드백 드려요.

흐르는 금강 주변을 달려서 1박2일 촬영지 그리고 시인 정지용의 생가를 거쳐서 옥천역 돌아오는 코스였어요. (GPX필요하신분은 말씀하시면 보내드릴께용!)

보통 운동 라이딩 위주였는데 샤방하게 관광 라이딩 하니깐 봄 소풍 온거 같고 기분이 좋더라구요.

벚꽃의 생생함을 사진에 다 담지 못해 아쉬워요. 벚꽃이 터널을 만들어 달리는 순간마다 벚꽃비가 내렸어요.

금강을 달리는 중. 푸른 초원이 계속 되었어요. 밉게보면 잡초 아닌게 없고 이쁘게보면 꽃 아닌게 없네요. 아직 공사중인길, 그리고 오프로드도 꽤 있고 달리는 재미가 있었어요.

옥천 향수 100리길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는곳이라 조용히 봄을 감상하면서 달리기 좋았어요. 내년 봄을 다시 기약해봅니다. 0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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