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미인 = 안정된 삶 보장

- '인간 마론인형'으로 불리는 우크라이나 모델 발레리아 루카노바 - 미국 경제학자가 여성들을 대상으로 외모가 사회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결과 미인일수록 높은 연봉을 받는 등 사회생활에서 대우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그렇지 못한 여성들은 적은 임금과 차별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일본 데일리신간은 미국 경제학자이자 텍사스대 교수 다니엘 해머메쉬의 연구를 인용, 미인일수록 높은 연봉을 받으며 경제적·사회적으로 안정된 생활을 하는 등 ‘미모 격차’가 존재한다고 전했다.

다니엘 교수 연구에 따르면 여성의 외모를 1에서 5단계로 나눠 평가한 후 각 단계에 속하는 여성들의 소득과 직업을 추적 조사했다.  그 결과 평균점수 3인 여성을 기준으로 4에서 5점에 속하는 여성들은 평균인 여성보다 수입이 8% 이상 높았고, 1에서 2점에 속하는 여성들은 평균보다 4% 낮은 수입을 보였다. 이를 대졸 직장인 '생애 임금 평균'인 약 275만 3400달러에 적용해 계산하면, 미인은 약 22만 265달러를 더 벌었고 그렇지 못한 여성은 약 11만 133달러를 덜 벌게 되는 셈으로 격차는 무려 33만 달러(약 3억 7500만원)에 이른다. 다니엘 교수는 "미인인 경우 남녀 모두에게 좋은 인상을 주게 되어 그렇지 못한 여성과 비교해 고용 등의 평가에서 좋은 영향력을 보인 결과"라며 "안정된 사회생활이 수입으로 연결되는 것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연구팀의 직업 추적 결과 미인인 경우 모델, 비서, 전문직이 상당수였으며, 그렇지 못한 여성들은 점원, 청소 등의 비전문직 종사자가 많았다. <출처 : 세계일보>

요즘 성형으로 돈 많이 벌고 있는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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