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우리가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책을 읽는다는 것은 '독서'라는 단어로는 다 표현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의미지만 왠지 '독서'라고 하면 어떤 해야만 하는 무언가이거나 특정한 프로그램, 과목, 과정 같은 느낌이 들어서 입니다.

반면에 '읽는다'는 표현은 강제적이지 않고 내가 원할 때 언제든지 할 수 있는 놀이나 취미처럼 다가옵니다. '독서 교육', '독서 학원', '독서 비법', 이런 단어들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독서'라는 단어를 좀더 불편하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취미가 뭐에요?' '전 취미가 독서에요...' 이런 무미건조함이 느껴져서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 ^^

하여튼 책을 읽는 것이든 '독서'이든 우리 삶에 참 중요한 부분인 것은 분명합니다. 다른 사람의 책읽기를 통한 소중한 경험을 간접적으로 느껴보는 것도 내 책읽기를 확장하고 아이들에게 소중한 체험을 물려줄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죠.

여러분은 책을 왜 읽으시나요?

그리고 왜 아이들에게 책을 읽으라고 권하시나요?

'노는 아이'

카카오스토리 : https://story.kakao.com/ch/kidsappstory

페이스북 : www.facebook.com/KidsAppStory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두려움 극복방법(개공포증 발표공포증 치료)
kungfu1
7
8
0
퇴근하면 누워서 폰만 보는 사람들 특효약
papervores
41
40
0
감정을잘다스리는방법
busanmammy
14
12
0
하루 세끼먹듯~
shanghai
7
4
0
#아빠의그레이 ㅣ 아빠 프사바꾸기 프로젝트
vestneo
34
13
2
내가 솔직하게 살아야 하는 10가지 이유 나는 멋진 인간이 되지는 못할망정 쪽팔리게는 살고 싶지는 않다. 거짓말은 참 쉽다. 당장 나의 허물을 가려주고 고고한 선비처럼 기품있게 보일수 있고 그럴듯한 좋은 포장지는 될수 있다. 물론 내용물은 썩어가고 있지만... 나는 그리고 우리는 거짓말에 익숙해졌다. 거짓말로 순간의 위기를 돌파할수 있다. 아니 그 순간 눈을 찔끔 감아주면 된다. 모른척 하면 된다. 나의 모습을 아무도 안봤으면 그만이다. 나의 잘못을 가리기 위해서 우기면 된다. 화를 내고 욕을 하고 때리면 된다. "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 이게 다 너를위해서 한거야 " " 난 몰라! 너의 잘못이야 " " 우리는 침탈한것이 아니라 경제발전을 도와준거야" " 나의 재산은 28만원이야! 맘대로해 " 지난 날 내 삶을 돌아보면 나 역시도 무수한 자기합리화(거짓말)속에서 살아왔다. 지금도 이따끔 보이지 않는 거짓말을 한다. 하얀 거짓말이란 없다. (그냥 내 생각) 그건 그럴수밖에 없는 자기 상황을 누군가에게 이해받고 싶을 뿐이다. 어찌됐든 진실을 말하지 않는 것이다. 솔직담백한 사람은 굳이 자기합리화도 안하고 하얀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쓸 필요가 없다. 솔직하게 사는 것은 위험하지 않을까? 비겁해지고 때로는 적절한 거짓말을 하면 당장 나를 보호할수 있는데 말이다. 물론 그렇다고 삶의 융통성까지 버리며 위험하게 살자는 것은 결코 아님 거짓말을 일삼는 사람은 거짓말을 할수밖에 없는 핑계로 융통성을 이야기 한다. 솔직한 사람은 스스로가 융통성의 경계(지혜)를 분명하게 알고 살아간다. 솔직하게 살아가는 사람에게는 융통성이 허용될지 몰라도 자기합리화(거짓말)에 물든 사람은 이미 자신이 어둡게 물들었기 때문에 그 무엇도 다 거짓말이 된다. 독사가 먹은 물은 모두다 독이 되듯 말이다. 나는 아직도 솔직하지 못한 사람이다. 내 자신에게 솔직한 사람이 되기위해 오늘도 나를 돌아보며 한발짝씩 걸어간다. 우리는 왜 솔직하게 살아야 하는가? 나는 몇가지 이유를 찾아봤다. 1. 쪽팔리게 살지 않아도 된다. 2. 내가 만든 가짜 포장지속에서 더이상 살지 않아도 된다. 3. 자신을 속이는 사람은 결국 타인도 속이게 된다. 4. 나의 거짓은 결국 드러나게 되고 그에 따른 고통과 대가는 처절하리만큼 혹독하다. 5. 빨리 벌을 받고 광명을 찾을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6. 솔직한 사람은 무의식과 곧바로 소통이 가능하다. 7. 솔직함 =>자존감 => 자신감 => 멘탈갑 타인배려=>사랑자비=>자유행복 8. 삶이 힘들지언정 최소한 두렵지는 않다. 9. 뒤를 보지 않아도 된다. 앞만 보고 살수 있다. 10. 내가 나에게 있어서 최고의 친구가 된다. 물론 이 솔직함을 잘 유지시키기 위해서는 지혜라는 큰 스승이 필요하다. 지혜롭지 않고 솔직한 사람은 남의 감정을 배려하지않고 자기 맘대로 막말 하는 어리석은 사람이다. * 어릴때 오락실에서 도둑질을 했다. 죽도록 맞았다. 그뒤로 도둑질 안함 ^^* 김영국 행복명상센타
kungfu1
5
2
0
엄마, 친구가 나보고 주워왔대.
water101
128
32
25
[소셜 캡처] “목도 못 가누는 신생아를…” “학대가 아니라 살인미수”
newsway
13
3
2
심플한 기본템의 유치원 패셔니스타
water101
96
136
7
이런 사람이 성공합니다
busanmammy
1
5
0
아이에게 '나쁜 엄마'라고 원망받는 엄마들의 말습관
bookbanggu
6
12
0
"이번만 봐드립니다. 아버지."
real896pc
108
23
6
★마음을 다지는 방법★
busanmammy
7
8
0
강박증 완벽주의자를 위한 영어 위로명언
kungfu1
6
2
0
분노 조절 못하는 부모들을 위한 올바른 훈육법
papervores
117
182
0
[이슈 콕콕] 해로움이 괴물급이라 ‘액체괴물’인가?
newsway
1
5
0
김수미가 잠든 6살 딸에게 새끼손가락 걸고 한 맹세
water101
110
20
7
'어연번듯하다' 하면 떠오르는 게 있을까요?
baedalmaljigi
2
1
0
아이가 엘리베이터 버튼 누르려 할 때, 현명한 부모라면?
papervores
17
17
4
외로움을 잘 타는 성격은 없다.
kungfu1
8
3
0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