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모로코, 리얼 마라케시

사진이 많으면 업로드가 안되어서 나누어서 올려봅니다 2016, 4, 14 아침 7시 40분쯤 도착했다.. 모로코에 대한 정보가 거의 없는 상태~~ 우짜나~~예전에 모로코의 영상들을 많이봤었기에 모로코는 꼭 와보고 싶다는 욕심으로만... 사실 와이파이를 거의 할 수 없는 상태여서 더욱 더 정보가 없다.. 가지고 있는건 10년된 론니 플레닛 파일 하나뿐.. 터미널 안 청소하는 모습.. 저 물을 쓰레받기로 담아내더라~~ 아~~ 사실 모로코에와서 아직 숙박을 안했지만 탕헤르에서도 돈을 요구하는 거지들...아니 멀쩡한 차림새의 거지들은 어떻게 해석해야할지~~. 참~~ 곤란해서리~~ 한 두명도 아니고~ 동남아 툭툭이도 보이공~~ 울 아들들은 오토릭샤도 있다며~ 갑자기 결정하고 온지라 일단 숙소를 알아봐야 할거 같아서 터미널 건너편 와이파이 되는 카페에서 커피한잔 시켰다..10디르함. 물도 주길래 물한잔만 줘~|하고 아들에게 말하니... "엄마.. 이 물은 믿을 수 없어요.. 뚜껑이 열려 있었어요" ㅋㅋㅋ. 생수가 아닌것이다.. 하이루~~ 동키.. long time no see ~~ 숙소를 찾아가는 길에 우리나라 부침개 같은 음식.. 나중에 이걸 사먹어봤다.. 이름과 자세한 내용은 그때~~^^ 중앙아시아의 그 빵 또 먹어볼 수 있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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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삶의 주인이 되기 위하여 내가 쥐고 있던 모든것을 내려놓고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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