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悲歌) - 우승하, 비단향꽃무 OST -

오늘도 봄비가 주룩 주룩 주르륵~~~

오후에는 그칠 거라니 기대해 봅니다.

2001년 KBS 드라마 비단향꽃무의 OST로 널리 알려진 명곡이죠.

누구도 대신할 수 없음을~~도입부부터 크~~하며 감탄하게 만드는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에 가슴이 찌릿찌릿 감전되는 것처럼 떨리는 느낌.

비가 오는 날에 들으면

왠지 더 구슬프면서도 사랑하는 사람이 그리워질 듯 합니다. ^^

비단향꽃무 OST

우승하

누구도 대신할수 없음을 운명이라 알고 있기에

세월이 가져다준 아픔도 내 삶이라 여긴거야

한번도 내 자신을 포기하고 싶진 않았지만

거울속의 웃음조차 내 눈물보다 더욱 슬픔일 뿐야

하루 하루를 눈물을 삼키듯 살아도 견딜 수 있어

끝을 모르던 내 삶의 아픔도

언젠가 지칠테니까

(간주중)

한번도 내 자신을 포기하고 싶진 않았지만

거울속의 웃음조차 내 눈물보다 더욱 슬픔일뿐야

하루 하루를 눈물을 삼키듯 살아도 견딜 수 있어

끝을 모르던 내 삶의 아픔도

언젠가 지칠테니까

하루 하루를 눈물을 삼키듯 살아도 견딜 수 있어

끝을 모르던 내 삶의 아픔도

언젠가 지칠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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