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제분 호소문에 네티즌 “대국민 협박?”

하아 .. 이거 한소리하게 만드는 군요 영남제분은 소액투자자들이 주인입니다. 논란의 중심인 사모님은 주식이 하나도 없지요. 영남제분 사과문에도 주식회사임을 누누이 강조했는데, 네티즌의 반응이 참 볼만(?)합니다. 영남제분 불매운동으로 회사가 문닫게되어도, 주주들만 눈물을 흘립니다. 직원들이 거리에 나앉습니다. 사모님은 손해보는 것이 없지요. 처음부터 돈이 많으신 분이니깐요. 영남제분 불매운동보다 연세 세브란스 병원 앞에서 시위가 더 좋을 수도 있겠지요. 사모님은 무기징역 판결을 받은 상태입니다만 허위(?) 진단을 해준 의사를 뭐라하는 것이 더 옳은 방향일 수 도 있을 겁니다. 그건 그렇고 .. 기사 제목이 너무 쌘거 같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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