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배신자'가 아닙니다

‘내부 고발’ 이후 남은 것은 ‘배신자’라는 낙인뿐이었다. 2014년 자신이 근무하던 공공기관의 회계 비리를 제보한 A씨는 정중히 인터뷰 요청을 거절했다. 제보는 상당부분 사실로 밝혀졌지만 그는 극심한 정신적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고 했다. 번번이 취업에 실패하면서 내부 고발은 ‘잊고 싶은 과거’가 돼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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