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 결코 지워지지 않는 '낙인'

문차일드, 엠씨더맥스, 그리고 이수... 이수가 뮤지컬 '모짜르트!'에서 하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음악 실력만큼은 굳이 깍아내릴 필요없는 그지만,

과거 한 순간의 잘 못된 선택이 어쩌면 평생을 따라다닐 지워지지 않는 '낙인'이 돼버렸습니다..

'나는 가수다' 출연 여부를 놓고도 지금과 같은 논란이 있었습니다. 결국 그 때도 출연이 불발됐고요.


당시 '서울가요대상'에서 OST상을 받았던 그의 아내 린은 공연 도중 눈물을 훔쳐 지켜보는 팬들을 안타깝게 만들기도 했습니다.


이수는 자신의 SNS에 "격려와 위로, 날카로운 말들까지도 모두 고맙다. 아직 새로운 일을 도전하기에 제 자신이 한참 부족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고 적었습니다.


또 "수많은 거절이 있었지만 이번 일은 많이 아쉽다"며 "자꾸 이렇게 넘어지는 모습만 보여드리게 돼 송구스럽고 제 자신이 더욱 미워진다"고 안타까운 심경을 드러냈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는 "앞으로도 도리에 어긋남 없이 제 할 일을 꿋꿋이 하겠다. 이런 소식을 또 전하게 돼 미안하고 좋은 모습으로 다시 찾아뵙겠다. 진심을 담아 죄송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전체기사 보기=뮤지컬 '모짜르트!' 하차 이수 "내 자신이 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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