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실험 성공한 무인 수직이착륙기

엑스플레인(X-Plane)은 날개에 작은 전동 프로펠러를 갖춰 언뜻 보면 프로펠러 없이 보이는 모양새를 한 수직이착륙기 VTOL(vertical take-off and landing)이다. 그런데 미국방위고등연구계획국(DARPA)이 개발을 진행 중인 엑스플레인의 축소판 실험기가 개발되어 수직 이착륙 실험에 성공했다고 한다. 영상을 보면 공항에서 대기 중인 작은 기체가 보인다. 엑스플레인 축소판 모델이다. 당초 각각 9개로 알려졌지만 이 실험기를 보면 좌우 날개에 프로펠러를 3개씩 탑재하고 있다. 프로펠러가 돌면 기체가 수직으로 살짝 떠오른다. 문제없이 수직 이륙에 성공한다. 이어 천천히 고도를 낮춰 다시 착륙하는 것까지 성공한다. 이번에 실험을 진행한 실험기는 드론 크기 정도에 불과하지만 날개에 전동 프로펠러를 갖춘다는 아이디어가 실현 가능하다는 건 엿볼 수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 http://www.aurora.aero/lightningstrike/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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