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못 정했어? 뷰민라 vs 그플 vs 서재페

난 누워 있는 거 좋아하니까 뷰민라!

눈 깜빡하면 사라지는 봄이 가장 찬란하게 우리 곁에 머무는 계절, 5월이 왔다. 이런 날씨엔 바깥에 나가 햇살과 바람을 즐겨줘야지! 여기에 음악까지 자동 재생되면, 더 바랄 게 없는 봄날 완성!

5월의 주말엔 <뷰티풀 민트 라이프>와 <그린플러그드 서울>, <서울재즈페스티벌>이 연이어 열린다. 참여하는 아티스트는 물론 분위기도 매력도 사뭇 다른 세 곳. 아직도 어디서 봄날을 즐길지 정하지 못했다면 아래 기사를 통해 당신의 취향을 한번 찾아보시라.

1단계: 후보 살피기

후보1. <뷰티풀 민트 라이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평온한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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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2. <그린플러그드 서울>, 따뜻한 봄날의 음악 소풍, 가장 행복한 음악축제

상징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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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3. <서울재즈페스티벌> Jazz UP Your Soul

상징색

날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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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 내가 좋아하는 뮤지션은?

다음 중 당신이 좋아하는 뮤지션을 모두 고르시오(3점)

페스티벌은 라인업보고 고르는 것이 진리! 가장 많이 선택한 색의 페스티벌을 선택한다면 가장 재미있게 즐기고 올 수 있을 것이다. 이미 짐작했겠지만 연분홍색은 <뷰티풀 민트 라이프>(이하 뷰민라), 초록색은 <그린플러그드 서울>(이하 그플), 파란색은 <서울재즈페스티벌>(이하 서재페)에 이름을 올린 뮤지션이다.

색깔별로 느껴지는 강한 느낌이 바로 그 페스티벌의 느낌! 뷰민라에는 몽글몽글, 부드러운 어쿠스틱 음악이 많고 그플에는 신나게 뛰어놀 수 있는 강한 사운드가 있다. 서재페에서는 그 둘과는 확연히 다른 재즈 선율을 만날 수 있다.

3단계: 전체적인 분위기

다 잘 모르는 뮤지션이라고? 걱정할 필요 없다. 페스티벌은 분위기니까! 음.알.못이라도 분위기에 취해 놀 수만 있다면 그곳이 천국!

뷰민라

그플

서재페

물론 세 페스티벌 모두 누워서 음악을 들을 수도, 신나게 춤을 출 수도 있다. 뮤지션에 따라 격해지기도 은은해지기도 하는 것이 페스티벌의 매력이니까!

4단계: 가격

이런 페스티벌은 라인업이 순차적으로 발표되는데 티켓 가격도 그에 따라 달라진다. 라인업이 발표되기 전, 오로지 “페스티벌 이름 하나 믿고 간다!”는 사람들을 위한 블라인드 티켓이 가장 싸고, 최종 라인업까지 모두 발표된 후의 일반 티켓 혹은 현장 예매 티켓이 가장 비싸다. 그리고 지금은 가장 비싼 티켓만 남아있다. 저렴한 블라인드 티켓이나 1, 2차 오픈 티켓은 다음 해를 노리자…

뷰민라

그플

서재페

5단계: 본편 외 승부

뷰민라

그플

서재페

illustrator 김태연

대학내일 정민하 인턴 에디터 minami@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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