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의 마마두 사코, 도핑 테스트 양성 반응

리버풀의 수비수 마마두 사코가 도핑 테스트에 걸렸다고 합니다. 이로 인해 사코는 UEFA의 조사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마마두 사코는 개인적으로 지방연소제를 먹었는데 그게 도핑에 걸린 모양입니다.


리버풀은 공식 성명서에서


"4월 22일 UEFA로 부터 마마두 사코의 도핑 약물 복용을 조사하고 있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사코는 이 문제에 대해 UEFA와 대화를 나눌 것입니다."


리버풀은 아직 사코에게 따로 출장 정지의 징계를 내리진 않았지만 당장 오늘 있는 경기에서는 제외시켰습니다.


이미 같은 팀의 콜로 투레는 맨시티 시절 아내의 내복약을 먹었다가 도핑 테스트에 걸려 6개월 출전 정지를 당한적이 있습니다. 사코도 도핑 양성 반응이 나온 이상 징계를 피하긴 힘들듯 보입니다.



출처 - 더 선



복용한게 경기력을 끌어올리는 스테로이드 같은게 아니라 지방연소제였다는걸 보면 모르고 먹은 것으로 보이네요. 그래도 과거 사례를 볼때 징계를 피하긴 힘들어보입니다.


요즘 한창 잘하고 있었는데 사코의 이탈은 리버풀에 큰 손실이네요..


불현듯 이분들의 불꽃 드립들이 생각나더군요 ㅋㅋㅋ

이게 이렇게 현실로 이어질지 누가 알았겠습니까...ㅋㅋㅋ

매번 드립 업데이트되면 빠지지 않았던 도핑드립인데...

이거 뭐 말이 씨가 되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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