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하지만 사랑하지 않는 (에필로그)

더 이어가고 싶은 이야기들이 있지만

20회 정도로 결말을 짓는 것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늘 머릿 속으로만 있던 글을

빙글에 처음 쏟아내면서

우울한 에피소드를 쓰는 날은

제 스스로도 많이 우울하고

또 아름다웠던 크로아티아의 하늘을 생각하게 되는 날은

즐거워지기도 하였던

그 자체로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조회수는 올라가는데,

아무 피드백이 없어

소심해졌던 것도 사실이고요.

:)

20회의

애정하지만 사랑하지 않는.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덧글, 하트, 클립과 대화창으로 격려해 주셨던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떻게 읽으셨는지,

또 어떻게 발전해 나갈 수 있을지

독자 (이렇게 제가 호칭해 드려도 될지 모르겠지만 ) 분들의

다양한 의견도 듣고 싶습니다.

덧글이나 대화창으로 부탁드려요!

두번째로 쓰는 소설,

심장. 도 조심스레 시작하였습니다. https://www.vingle.net/posts/1546337

천천히 진행해 보려고 합니다.

또한 많은 사랑과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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