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NC) Nichotina #2 160424 CENSORED BY VINGLE 160527

Nichotina #2 입니다.

댓글을 보니 친추를 해도 알림이 뜨지 않는다는 얘기가 들리고, 제 카드를 검색해 봐도 검색에도 뜨지 않는 등 - 일정 시점 이후의 카드들 - Vingle이 체계적으로 저를 투명인간화하려는 것으로 보이는군요. 어느 순간이 되면 아예 카드를 발행해도 의미없는 순간이 올지도..?

대충 이용자 가이드 느슨하게 만들어놓고 설렁설렁 운영하는 시스템에 대해 무슨 근거로 그러느냐고 따지는 것도 어차피 스테미너 낭비입니다. 어디든 운영자는 갑이거든요.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게 이 바닥의 불문율입니다. Vingle에 애정이 없어지면 깔끔하게 폭파하고 새 둥지를 찾아야겠죠.

네이버를 떠난지 5개월 정도 되었는데, Vingle의 개방성과 사용자 자율운영에 맡기는 정책을 높게 샀지만.. 그런 척이었던 것이고 제 실험은 그냥 또 실험으로 마무리 될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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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알게 모르게 다른 카드에 썼던 이미지들도 섞여 나오네요. 다른 테마에서 별도로 다루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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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기 다른 모델일 것 같은데 어찌 트리밍도 딱 제 스타일로 일정하게 했는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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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에 읽던 신영복 교수님의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을 마저 읽어야겠습니다. 20년간의 옥고라니.. 그것도 20대 후반에서 40대 후반까지.. 인생의 황금기를.. 그 멘탈은 도저히 가늠할 수가 없네요.

- 혜연

CENSORED BY VINGLE 1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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