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와 결단

오랜 망설임 끝에 결단을 했다. 기계치도 아니면서 망설였던 이유는 경험이 없어 분해 해놓고 조립이 안될까 하는 우려가 있었고, 부품의 호환성 문제가 있었다. 예로 업그레이드를 시도 했다가 부속이 맞지 않는다면 황금같은 시간도 돈도 버리는 이중고를 겪어야 한다는 현실이 망설임의 가장 큰 장벽이었다. 도싸에서도 자전거로 한강을 찾는 사람들 도 자출사에서도 마음 먹어보지 못했던 도전을 자빙에서 하게 되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용기가 없음으로 타인의 손과 말에 좌우 된다는 것은 불합리한 것이다. '해 보지도 않고 후회하는 것 보다 행하고 나서 후회 하는 것이 낫다.' 라는 명언에 힘을 얻는다.

도수클립 착샷 겸 추가로 게시 합니다 헤이리 마을에 피노키오가 혼자 앉아 있어 곁에 황급하게 앉아 사진을 찍히는 순간 맞은편에 Boy Friend가 노려보고 있네요. 맞은편을 먼저 보았더라면 상상도 못할 일을 하고야 말았네요...ㅎㅎ

이렇게 서서 노져 보고 있습니다.. ㅎㅎ

자전거 ・ 캘리그라피 ・ 스포츠 ・ 달리기
인생은 60부터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소망이 있습니다. 이제 시작을 했으니 그동안 경험 했던 시행착오는 더 이상은 었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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