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한잔했네" 클럽서 춤추는 자유로운 영혼

걸그룹 에프엑스 출신 배우 설리(본명 최진리·22)가 자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다.

25일 SNS를 타고 확산되고 있는 영상이다. 한 클럽에서 흥겹게 춤을 추고 있는 설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설리 주위의 사람들은 설리의 남자친구 최자(36·다이나믹듀오)가 속한 아메바컬처의 지인들로 알려졌다.

설리는 등이 훅 파인 검정색 의상을 입고 살랑살랑 리듬에 몸을 맡겼다. 가녀린 몸매와 새하얀 피부가 눈길을 끈다. 주변 시선을 거의 의식하지 않는 듯하다.

요즘 설리는 부쩍 과감해졌다. 앞서 최자와의 데이트나 스킨십 사진을 연달아 공개하기도 했다.

지난해 8월 에프엑스에서 공식 탈퇴하고 배우로 전향한 설리는 영화 ‘리얼’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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