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을 극복한 만큼 성장한다

아픔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극복하느냐에 따라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뼈를 깎는 아픔을 자기 성숙의 기회로 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제대로 극복하지 못하고 평생 트라우마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니 엄밀히 따져보면 ‘아픈 만큼 성장한다’보다는

‘아픔을 극복한 만큼 성장한다’가 더 맞는 말입니다.

- <누구나 상처를 안고 살아간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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