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7일(수) 행복한큐티 출애굽기 16:1-36

1. 일반적으로 현재의 삶을 만족하면 감사, 불만족스러울 때는 원망을 합니다. 자신의 기준에 따라 만족과 불만족을 결정하고, 반응하여 감사와 원망을 결정한다면, 그것은 미성숙함으로부터 출발하는 카멜레온 증후군이라고 붙여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출애굽기 16:1 이스라엘 모든 무리가 엘림을 떠나 신 광야로 갔습니다. 신 광야는 엘림과 시내 산 사이에 있었습니다. 그 때는 그들이 이집트에서 나온 날로부터 한 달째 되는 두 번째 달 십오 일이었습니다. 2 그 때에 모든 이스라엘 무리가 광야에서 모세와 아론을 원망했습니다. 2. 카멜레온 증후군은 사전에 나온 말이 아닙니다. 카멜레온과 동일한 습성을 가진 것이 이스라엘 백성이고, 우리 자신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도 환경을 따라 원망하고, 이집트의 삶을 아직도 버리지 못하고, 미련을 갖고 있습니다. 출애굽기 16:3 이스라엘 백성이 모세와 아론에게 말했습니다. 여호와께서 우리를 이집트 땅에서 죽이시는 것이 차라리 더 좋을 뻔했소. 이집트에서는 고기 삶는 솥도 곁에 있었고, 빵도 배부르게 먹었소. 그런데 당신들은 우리를 이 광야로 이끌어 내서 우리를 굶어 죽게 하고 있소. 3.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 생활에서 배고프고, 목이 마르고, 힘들어 하는 것은 이해가 될 수 있지만, 애굽에서 노예로 살았음이 더 좋을 뻔했다는 그 말이 실수 중에 가장 큰 실수를 한 것입니다. 4. 하나님은 과거의 안정적인 삶을 바라보며, 생각하는 것이 문제라고 정죄하는 속 좁은 분이 아닙니다. 세상 모든 만물의 주권자 되신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더 풍요롭고, 풍성하게 허락하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인간의 생각의 좁은 범위로 제한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무한능력자 이시고, 불가능이 없으신 분이십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신이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해 출애굽 광야 생활을 하고 있는 것을 잊은 것과 같이 나도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 제1순위가 되어야 하는데, 2순위가 되지 않았는지 묵상해 보십시오. 출애굽기 16: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서 비를 내리듯 양식을 내려 줄 터이니 백성들이 날마다 나가서 그 날에 필요한 양식을 거두도록 하여라. 내가 이 일로 백성들이 내가 가르친 대로 하는지 하지 않는지를 시험하여 볼 것이다. 5 매주 육 일째 되는 날에는 다른 날에 거두는 양보다 두 배 더 많게 거두어라. 다음 날 거둘 분량을 저장해 두어라. 5.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녀들이 필요한 양식을 공급하여 주시면서 하나님의 방법대로 하고 있는지 시험하여 보시겠다고 모세를 통하여 미리 말씀하여 주십니다. 그 방법은 매일 필요한 양식을 거두고, 6일째 되는 날에는 양을 두 배 더 많이 거두어 다음날 거둘 분량을 저장하라고 것이었습니다. 6. 모세와 아론은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전하고, 자신의 존재에 대하여 깨닫게 해주도록 코치해 줍니다. 이스라엘 백성의 영적 지도자로서 해야 할 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영적 지도자가 자신의 부족함을 체크하여 주고,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메시지를 전한다면, 기분 나빠하거나, 상처로 받아들이지 말고, 자신의 부족함을 깨닫게 하여 주시는 하나님의 나에게 주시는 메시지로 알고 듣고, 아멘으로 순종해야 합니다. 출애굽기 16:6 모세와 아론이 모든 이스라엘 백성에게 말했습니다. 저녁이 되면 여러분은 여호와께서 여러분을 이집트에서 인도해 내신 분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오. 7 내일 아침이 되면 여러분은 여호와의 위대하심을 보게 될 것이오. 여호와께서 여러분이 그분께 원망하는 소리를 들으셨기 때문이오. 우리가 누구입니까? 여러분이 우리를 원망했으므로, 그분께서 그 원망 소리를 들으신 것이오. 7. 그리고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풍족히 먹을 양식을 공급하여 주십니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녀들이 배고파하고, 목말라하고, 고통당하는 것을 원치 않으십니다. 그 마음을 아시고, 하늘에서 만나와 메추라기를 내려 주신 것입니다. 출애굽기 16:13 그 날 저녁에 메추라기가 와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살고 있는 천막들을 덮었습니다. 아침이 되자 이번에는 이슬이 천막 주위를 덮었습니다. 14 이슬이 걷히자 서리와 같은 얇은 조각이 땅 위에 있었습니다. 15 이스라엘 백성은 그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했으므로, 서로 이것이 무엇이냐? 하고 물었습니다. 그래서 모세가 그들에게 말해 주었습니다. 이것은 여호와께서 여러분에게 먹으라고 주신 양식이오. 8. 영적인 양식과 육적인 양식을 먹고, 마시고, 배불리 먹을 수 있도록 허락하시는 분이 우리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하나님이 명령하신 규칙인 그날 먹을 양식만 거두라는 것을 지키지 않아서 양식이 벌레가 먹어 썩게 됩니다. 얼마나 어리석은 사람들 입니까? 자신의 욕심을 식탐을 채우기 위해 그리고 끝없이 의심하고, 남모르게 또 다른 밥그릇을 채우려고 하는 욕심을 통하여 나의 삶을 돌아보고, 묵상해 봅시다. 16 여호와께서는 사람마다 필요한 만큼 거두어라. 가족마다 식구 수대로 한 사람당 한 오멜씩 거두되 장막 안에 있는 가족의 분량도 거두어라 하고 말씀하셨소. 17 이스라엘 백성은 그대로 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많이 거두고 어떤 사람은 적게 거두었습니다. 18 사람마다 자기가 거둔 것을 달아 보니 많이 거둔 사람도 남지 않았고 적게 거둔 사람도 모자라지 않았습니다. 사람마다 각기 필요한 만큼 거두었습니다. 19 모세가 백성에게 말했습니다. 누구든지 아침까지 그것을 조금이라도 남겨 두지 마시오. 20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모세의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그 사람들은 다음 날 아침에 먹을 것을 따로 남겨 두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벌레가 먹어서 썩기 시작했습니다. 모세는 그 사람들에게 화를 냈습니다. 9.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힘이 있어 양쪽에 날이 선 칼보다도 더 날카로워서 우리의 혼과 영과 관절과 골수를 쪼개며, 마음속에 있는 생각과 감정까지 아시는 능력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자신의 것을 채우기 위한 욕심에 사로잡혀 살지 않기를 원하십니다. 더불어 주어진 것에 대한 불평이 아닌, 감사하는 삶을 살기를 원하십니다. 나의 삶의 잃어버린 감사가 있다면 무엇입니까? 출애굽기 16:28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언제까지 내 명령과 가르침을 지키지 않으려느냐? 29 나는 너희에게 안식일을 주었다. 그러므로 육 일째 되는 날에는 내가 너희에게 이틀 분량의 음식을 주리니 안식일에는 집을 떠나지 말고 그대로 있어라. 30 그리하여 백성이 칠 일째 되는 날에는 쉬었습니다. 35 이스라엘 백성은 정착할 땅에 이르기 전까지 사십 년 동안 만나를 먹었습니다. 그들은 가나안 땅 변두리에 이를 때까지 만나를 먹었습니다. 36 백성이 하루에 거둔 만나의 양은 한 사람당 한 오멜이고, 한 오멜은 십분의 일 에바입니다 10. 오늘 나에게 주신 말씀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으로 자신을 위해 자랑하고, 교만하게 생각하고,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까? 나에게 허락하신 것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마음껏 누리되, 나누고, 섬기고, 베푸는 일에 있어서 인색함으로 하지 않았는지요? 그리고 하나님을 신뢰한다고 말을 하면서 끊임없이 의심하고, 계산하고, 불평하는 모습은 없었는지요? 이스라엘 백성과 같은 모습은 나의 모습은 아니었는지요? 오늘 말씀이 영혼의 보약과 비타민이 되어서 영혼과 육체를 강건하게 만드는 필수 영양소가 되는 행복한 삶이되시길 바랍니다.

행복한큐티 이준영목사입니다. www.happyq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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