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여신’ 윤아, 차기작도 중국드라마

소녀시대 윤아가 한국을 넘어 대륙의 여신이 됐다.

윤아는 중국드라마 ‘무신 조자룡’에서 국보급 비주얼로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다. 극중 무술에 능한 마옥유과 조자룡의 첫사랑 하후경까지 1인2역을 맡았다.

‘무신조자룡’은 시청률 2.38%(23일 중국 전국 기준)을 기록하며 초대박 흥행 중이다. 중국에선 시청률 1%를 대박의 기준으로 삼고 있다.

또 최근 중국 엔터테인먼트 데이터 및 마케팅 기관 ‘브이링크에이지’에 따르면 윤아는 인기 아티스트 1위에 올랐고, 가장 영향력 있는 한국 여배우로 꼽혔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중국 팬들의 응원 덕에 ‘무신조자룡’ 시청률이 점점 오르고 있다. 다양한 작품이 들어오는데 특히 중국 드라마 섭외가 많아졌다. 차기작은 중국 드라마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무신조자룡’은 중국 고전소설 ‘삼국지연의’에 등장하는 조자룡을 주인공으로 한 역사극이다.

황지영 기자 hyj@spor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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