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은 상상만으로도 재미있다.

며칠 전, 몇년만에 본 지인에게서 책을 선물받았다. <노르웨의 숲>으로 유명한 무라카미 하루키의 여행에세이다. 이 책은 하루키가 1988년도에 그리스와 터키를 여행하며 쓴 글이다. 반의 반세기를 훌쩍 지나버린 어쩌면 옛것이 돼버렸을 풍경들. 미지의 상상으로 단어와 문장을 한걸음한걸음 여행하듯 밟아가며 지구 반대편 그곳의 공기를 맡아본다. 여행의 본질은 '공기를 맡는 것'이라는 작가의 표현처럼... -책을 선물해준 소금창고 에쿠우스 김한수님께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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