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ywood는 지금] 케이트 미들턴, 들러리 5년 지난 지금 어찌사나 보니

왕족이다 보니 별게 다 화제.

영국 케이트 미들턴과 윌리엄 왕세손의 일거수 일투족이 매일매일 화제인 가운데 이들의 결혼식에 참석했던 들러리와 화동들의 성장사가 화제다.

미국 연예지 이뉴스 온라인은 이들의 결혼식에서 화제를 모았던 주변인들의 성장사를 다뤄 눈길을 끌었다. 케이트 미들턴과 윌리엄 왕세손은 지난 ?2011년 4월 29일 세기의 결혼식을 올리며 전세계인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지금도 그렇지만 당시 케이트 미들턴의 웨딩드레스와 메이크업 등 모든것이 화제였다. 이와 더불어 이날 함께 들러리를 섰던 이들의 족보와 패션도 화제를 모았다.

5년이 흐른 지금 그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

웨딩마치가 시끄러운 듯 귀를 틀어막고 있는 깜찍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던 윌리엄 왕자의 손녀뻘이었던 세살박이 그레이스는 벌써 8살 어린이가 됐다. 지난해 그녀는 온라인 스타가 되기도 했다. 그레이스의 어머니가 그녀의 사냥 모습을 SNS에 올렸기 때문.

루이스 윈저 공은 올해 12살이 됐다. 그녀는 2015년 5월 로얄 호스 쇼에 왕비와 함께 나가 모습이 포착됐다. 청바지를 입고 짧은 라이딩 부츠를 신고 버튼 블레이저를 입은 그녀는 더이상 어린아이가 아니었다.

당시 8살이었던 마르가리타 암스트롱-존스는 케이트 미들턴과 윌리엄 왕자의 결혼식에서 브라이드메이드로 활약하며 앳띤 얼굴로 화제를 모았다. 그녀는 올해 13살 틴에이저다. 그녀는 애스콧에 있는 세인트 마리 스쿨에 재학중이다. LA=유아정 기자 poroly@spor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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