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검따 - 7월5일] 최정민, 끔찍한 '재벌가 시집살이' 고백

[2013년 7월 5일 오전 11시 실시간 검색어 1위] 1970년대를 풍미한 미녀 배우 최정민이 상상 초월했던 재벌가의 시집살이를 고백했습니다. 5일 오전에 방송된 '여유만만'에 출연한 최정민은 재벌2세와 결혼한 뒤 겪은 시집살이를 고백하면서 "시집에서 청소를 나에게 시키더라. 집이 워낙 넓고 동물원까지 있어서 하루만에 청소도 못하고 며칠 간 걸쳐서 했다"고 말했는데요. 이어 “남편은 소문난 바람둥이였다. 결혼 3일 만에 외박을 시작하더니 바람을 피웠다”면서 “내 눈으로 직접 한 번 봐야겠다는 생각에 남편과 사귄 10살 연상 술집 마담을 찾아간 적도 있었다. 나중에는 내 친구, 내 후배와도 외도를 했다"며 남편과의 결혼 생활에 대해 고백해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트렸는데요. 또 "전 남편이 바람피고 나에게 폭력을 휘둘렀음에도 시댁에서는 참고 넘어가라는 말을 했다"며 "심지어 친정에도 '돈 보고 너를 여기로 시집 보낸 것이다'며 욕설과 막말을 서슴치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뿐만아니라 "가끔 시집에서 파티를 하면 꼭 연예계 사람들을 불러서 내가 집안일 하는 걸 보여주며 망신을시키더라"며 "오죽하면 영화배우 선배가 '최정민은 영화계에서는 아까운 인재인데 이런 걸 시키면 어떻게 하느냐'며 시댁에 따진 적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 실시간 검색에 관한 모든 것! 실.검.따! http://www.vingle.net/collections/198620 팔로잉 하시면 더욱 많은 실시간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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