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방?직방?피터팬?모르면 손해 보는 부동산 직거래 5가지 체크포인트

중개수수료도 절약하고 편리함 때문에 직거래로 집을 구하고 세입자를 찾으려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직거래는 계약 경험이나 사회 경험이 부족한 젊은이들, 특히 신혼부부들에게는 사고 위험이 높아 더욱 꼼꼼하게 접근해야 합니다. 직거래가 인기를 끄는 이유는 인터넷으로 검색할 수 있는 매물 정보가 풍부해졌기 때문이지요. 과거에는 인터넷 부동산 직거래 장터에 올라오는 매물이 원룸이나 오피스텔 등으로 한정되어 있었습니다. 이용하는 사람도 대학생이나 혼자 사는 직장인 등이 대부분이었던 것이지요. 그러나 최근에는 다가구, 단독주택, 아파트 등 방 2~3개짜리 전·월세 주택을 비롯해 상가와 사무실 등으로 직거래 대상이 크게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직거래는 공인된 중개업소를 통하지 않고 거래 당사자 간에 직접 계약하는 만큼 꼼꼼히 챙기지 않으면 큰 낭패를 볼 수 있습니다. 때문에 허가된 중개업소의 공인중개사를 통해 계약을 하는 게 안전할 수도 있습니다. ***부동산 직거래 체크포인트*** 1. 고액이 오가는 전세, 매매 거래일 경우 수표 번호와 발행 지점, 발행일 등을 메모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집이 공동명의로 되어 있을 때 계약자가 한 명이 나올 경우 동의서를 확인하는 것은 필수지요. 3. 직거래를 통해 부동산 매매를 했을 경우 실거래 신고를 해야 합니다. 중개업소를 통하면 이에 대한 숙지가 이뤄지지만 자칫 신고 기간을 넘겼다가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물을 수 있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4. 직거래를 통해 전·월세를 구할 경우, 유의해야 할 부분이 등기부등본상 나오는 근저당 설정, 대출 여부입니다. 최근 전셋값이 급등해 전세가율(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이 80% 이상 되는 곳이 속출하고 있지만, 가능하다면 80% 이하인 집을 구하는 것이 좋습니다. 경매로 집이 넘어갔을 경우 보증금을 떼일 확률이 높기 때문이지요. 5. 집주인이 보여주는 등기부등본 등만 믿지 말고 계약 전에 3번(계약금, 중도금, 잔금 전)에 걸쳐 직접 관련 서류를 떼서 확인하여야 합니다. 구청에서 재산세 납부 여부를 확인해 집주인이 맞는지, 물건에 이상이 없는지 스스로 확인해야 하구요. 집주인을 가장해 계약을 하는 경우도 있고, 추후 퇴거하게 될 때 명확한 하자보수에 대해 시시비비가 힘들어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중개수수료를 절약하려다 배보다 배꼽이 커질 수 있습니다. 경매로 넘어가기 직전의 집이 전세 직거래 매물로 나오는가 하면, 세입자가 직거래를 통해 다시 전세를 놓는 방법(이중 계약)으로 전세 사기를 치는 등 피해 유형이 다양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피해자 중 상당수가 사회 초년생이거나 부동산 계약에 문외한인 경우가 많습니다. 핸드폰 앱과 인터넷 오픈마켓 거래와 부동산 직거래는 상황이 전혀 다르지요.. 부동산 거래에 대한 기본 지식이 부족한 상황에서 무조건 저렴한 매물을 찾아 직거래하다 보면, 사기범들의 ‘먹잇감’이 되기 쉬우니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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