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나무 cofeenamu (02)

초딩때 친학 지냈던 친구를 만나러 가는 발길이 무거웠다. 그간 학회에서 만나거나 제품 설명회장에서 진행자와 참석자 사이로 만나면서 어렴풋이 같은 일을 하고 있다는 정도로 소식을 접하던 친구였다. 그런 친구에게 어려운 사정을 얘기하고 도움을 청하러 가는 발갈음이었다. - 2015년 9월초 - 삼성동 선정릉 담벼락 부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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