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지면 뭔가가 된다는 불상

그러하다. 그런 불상들이 막 있었다. 마루야마 공원에서 기요미즈 방향으로 가는 길에. 친절하게 설명이 영어로까지 있었지만 하나도 만져주지는 않았다. 음 뭐랄까 왠지 부끄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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