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머리를 그대로 내버려뒀더니 어느 날 개성이 되었다.' 카르멘 델로피체 (Carmen DellOrefice)

백세시대를 살며 이제는 모든 분야에서 나이에 상관없이

아직도 열심히 활동하시는 분들을 보면 존경스러워요.

저는 늘 나이가 많아 제약받는 것들이 많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그런 분들을 보며 반성을 하게되었죠.^^;

패션 앞에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케이스.

카르멘 델로피체(Carmen DellOrefice).

80대의 나이로 현역 모델로 활동 중인 카르멘 델로피체가

오늘도 역시나 스타일리한 패션 감각으로

나이가 들수록 멋이 들어감을 증명하는 제가 너무나 좋아해마지않는 패셔니스타이죠.

15세 최연소 보그 표지 모델로 발탁되었던 모델의 신화이고

현재 85세로 최고령 현역 모델로 기네스북에 등록이 되었어요.^^

살바도르 달리의 뮤즈이기도 했던 그녀에요.

20대 때의 그녀모습이네요.

이렇게 섹시할 수가 있나요?

178cm의 키에 40kg대의 몸무게로 평생 44사이즈를 유지했다는 그녀는

현재까지도 10대, 20대의 어린 모델들과 함께 런웨이에 오른다고 해요.

여전히 멋있는 그녀~

'흰 머리를 그대로 내버려뒀더니 어느 날 개성이 되었다.'

늘어나는 주름도,

하얗게 세는 머리도,

세월이 주는 아름다움으로 받아들인 그녀.

“나이가 들어서 열정이 사그라드는 것이 아니라

열정이 식으니 나이가 드는 것이다.”

그녀의 열정에 존경을 표합니다.

^^

라이프스타일을 디자인하고픈 비상을 꿈꾸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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