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세 번째 결혼 발표 “다시 사랑”

배우 김혜선이 5월의 신부가 된다. 두 번의 아픔을 겪고 조심스럽게 세 번째 새 출발을 알렸다.

김혜선은 1995년 첫 번째 결혼을 8년 만에 마무리 짓고, 2004년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했다. 3년 만에 다시 이혼하고 양육권과 친권을 얻는 과정에서 17억 원의 빚더미에 올랐다.

김혜선은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예비남편인 에코오가닉 대표 이차용씨를 공개하며 “인생을 다시 한 번 시작하고 싶고 좋은 사람을 만나 행복하게 살아보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황지영 기자 hyj@spor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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