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폭격하라"…IS에 포위된 군인의 마지막 무전

IS와 싸우다가 포위되자 자신을 폭격해달라고 요청했던 25살의 프로코렌코 러시아 중위. 그는 포로로 붙잡혀 고문당하고 시신까지 훼손될 바에 명예롭게 전사하는 길을 선택했습니다. 하지만, 그에겐 사랑하는 아내가 있었습니다.

<인기 카드뉴스>

보이지 않는 폭력, 사이버불링(Cyber Bullying)

대기업 정규직은 무슨 죄?

직장에서 '절대 하면 안 되는 일'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