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에게서 마녀라는 이유로 버림받은 2살 아이

너무 마른 남자 아기. 겨우 2살밖에 되지 않았는데요.

부모님에게 마녀라는 이유로 버림받았다고 합니다.

Anja Lovén라는 여성이 이 아기를 병원으로 데려갔고

HOPE라는 이름을 지어줬다고 합니다.

상처도 너무 많고 벌레도 많아서 치료하는데 애를 먹었어요.

다행히 처음 구조되었을때는 위태로웠던 이 아이는 수혈을 받고

다시 건강해졌다고 해요.

이렇게 사랑스러운 아가인데 부모라는 사람들에게 마녀로 몰리다니ㅠㅠ 앞으로는 HOPE라는 이름처럼 희망차고 좋은 일만 있기를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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