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음속 제트기 충격파, 시각화해보면…

미 공군의 훈련기인 T-38C가 초음속으로 비행할 때 발생하는 충격파를 포착한 사진이다. 기체 좌우로 퍼지는 충격파와 기체 후방에 위치한 제트엔진의 와류 같은 걸 눈으로 볼 수 있다. 이 이미지는 슐리렌법(Schlieren‘s Method)이라고 불리는 오래된 기법을 이용해 촬영한 것이다. 슐리렌법은 지상에서 발생하는 소음이나 유리가 깨지는 것 같은 피해를 입힐 수 있는 충격파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디자인 연구에 주로 사용되고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 http://www.nasa.gov/centers/armstrong/features/shock_and_awesome.html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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