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상1편# 만약 먼미래에 모든 근로자가 당연하게 모든 수당을 받게된다면

요즘 애인과 초과수당이니 야간수당이니 특근수당이니 퇴직금이니 말들이 오고가는 와중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내가 너무 받아야하는것들만 신경 쓰는것은 아닌지 말이다. 그래서 상상해봤다. (망상주의) 먼미래에 모든근로자가 초과수당 야간수강 주휴수당 특근수당 퇴직금등을 받을수있고 돈을 법대로 받을수있으며 과하게 일하지않는 세상이왔다. 그리고 새법이 생겼는데 서비스에도 야간추가금액과 특근추가금액이 붙게된다. 야간과 휴무일 임시휴무일엔 일정추가 금액받게되고 소비자가 현금영수증을 거부할시 신고가 가능하며 소비자가 모르고 추가금액을 내지 않았더라도 노동부에 신고하면 추가금액을 모두 받을수있다. 이런 망상이였다. 많은 근로자들이 억압받고 법보다 못한 돈과 대우를 받고있는것은 사실이며 악덕 고용주도 있지만 개인이 받아야할것에만 생각하는건 아닌가 생각이들었다. "야간에까지 서비스를 해주니 추가금액을 줘야하고 쉬는날까지 서비스를 해주니 추가금액을 줘야하는게" "야간에일하니 돈을 더받아야하고 쉬는날일하니 돈을 더받아야한다" 와같은 이치 아닌가? 이런생각이든다. 이런이야기를 하자 애인이 말하긴 외국에는 그래서 팁문화가 있는것 아니냐고 한다. 팁이라는 개념을 살면서 생각도해본적이 없었다. 그리고 든생각이 서비스는 점점 선진국을 따라가지만 소비자는 그것을 누릴생각만하지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들었다. 2편에서 계속

다이어트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