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키우던 강아지가 떠나고 난 후... 믿지 못할 일이 벌어졌다.

애슐리 랭은 골든 리트리버인 '와그너'라는 강아지를 처음 만났을 때, 너무 좋은 느낌을 받았고 함께 오래 살게 될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지난 날 애슐리와 와그너는 특히 공원에서 추억이 많았다. 원반던지기 놀이도 하고 추운 날엔 서로 안아주기도 했다. 그런 시간들이 그들사이의 유대감을 더욱 깊어지게 했다.

약 12년 동안 애슐리와 와그너는 그렇게 함께 지냈고 결국, 와그너는 먼저 세상을 떠났다. 비록 애슐리는 이런 날이 올 것이라 생각하고 있었지만 그럼에도 이런 슬픈 일이 벌어진 것에 대해 믿을 수 없었다. 애슐리는 정말 슬프고 절망적이었지만 마지막까지 와그너와 함께 했던 아름다운 시간을 기념하고 싶어했다.

그래서 애슐리는 와그너의 기억을 기념하기 위해 무언가 특별한 일을 결심했다.

그것은 바로 그녀는 와그너의 재를 함께 많은 시간을 보냈던 공원에 뿌리기도 결심한 것! 그녀는 그렇게 공원에 갔다. 그녀가 공원에 도착했고 재를 뿌리기 시작했다. 같이 갔던 친구들이 그 과정을 지켜보며 사진을 찍어주었다. 그리고 모든 것이 끝난 뒤 시간이 지나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확인했다. 그들은 정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사진에 어떤 형상이 있었다. 마치 강아지가 점프하는 듯한 그런 형상이었다.

애슐리 : "이건 정말 믿을 수 없어요.. 저 꼬리와 다리.. 마치 와그너 같아요.. 크게 점프하는 그런 모습이잖아요. 모든 사람들이 이제 그를 천사 강아지라고 불러요.."

저는 초현실적인 일을 믿는 편이 아닙니다. 하지만 사진 속 이 이미지가 강아지와 매우 닮았다는 것을 반박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제가 아무리 봐도 와그너처럼 보입니다.

와그너의 영혼이 말하는 마지막 작별인사였을까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여러분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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