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강효정은 악의끝을 달린다6 부제 1988의악몽

쪽지 건네받은사람입니다 그게 시작이였다.. 악몽의 이휘진이란 여자랑 서울역 롯데리아에서 만나기로한뒤 얼마있다 그녀가 모습을 나타냈다 여~ 그녀가 내 테이블앞에 와서 앉았다 까만 썬글라스를 쓴 그녀는 붉은 립스틱을 발라서 입술이 쥐잡아먹은것 처럼 섹시했다 거봐 내가 또볼거라 했지? 그녀는 비웃듯 나를 쳐다 보며 말했다 그 느낌은 묘하다는 말이 어울렸다 그래 그동안 뭐하고 지냈니 꼬마 아가씨 자초지종을 얘기하긴 싫었다 숨을곳이 필요해 잘곳이 아니라? 왜 숨을 곳이 필요하지? 꼬.마.아.가.씨? 숨을곳이 필요해 쓰윽 혹시. 이것 때문은 아니구? 그녀는 내 앞에 전단지를 내밀었다 젠장.. 이런 이런 발이 너무 빠른가? 하하 괜찮아 꼬.마.아.가.씨 이 언닌 널 해치지 않아 언닐 한번 믿어 보라구 끄덕 지금으로썬 최선이다.

소니못쌩긴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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