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민소매 의상으로 볼륨감 뽐내

요즘 SBS 드라마 '결혼의 여신'에서 앵커 신시아 정으로 출연 중인 배우 클라라가 자신의 트위터에 "나도 안다. 그냥 예쁘기만 한 건 아무 의없다는 것. 뭔가를 잘 하는데 예쁘면 조금 도움이 될 뿐. 노래를 잘 하면서, 운동을 잘 하면서, 연기를 잘 하면서 덤으로 예쁘면 좋다. 나도 안다. 내가 예쁜 것. 하지만 잘 하는 게 없다면 예쁜 건 정말 아무것도 아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올렸습니다. 레깅스 시구, 누드 공약 등 매번 이슈몰이를 하고 있는 클라라는 오늘 아침 MBC '기분 좋은 날-연예 플러스'에서는 "항상 관심을 잃고 싶지 않고 유지하고 싶다, 섹시에 있어서도 지적이면서, 품위있는 섹시로 바꾸고 싶다"라고 했습니다.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